대출과 레버리지
마이너스통장, 쓸수록 좋을까 나쁠까?
머니GO 금융 에디터팀 · 최종 수정 2026-06-21
전세보증금 3억원 중 80%를 전세대출로 받으면 대출 금액은?
- ·1억 5,000만원
- ·2억원
- ✓2억 4,000만원
- ·2억 7,000만원
정답: 2억 4,000만원
3억원 × 80% = 2억 4,000만원이에요. 전세대출은 보증금의 최대 80%까지 받을 수 있어요.
전세대출 한도 계산:
공식: 전세 보증금 × 대출 가능 비율(LTV)
HUG(주택도시보증공사) 보증
- 대출 가능 비율: 보증금의 최대 80%
- 3억 보증금 × 80% = 2억 4,000만원
전세대출 금리 (2024년 기준)
- 시중은행: 연 3.5~5%
- 버팀목 전세자금(청년): 연 1.5~2.9% (소득 기준)
-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세 특례: 연 1.2%
전세대출 이자 계산 (2억 4,000만원 × 연 4%)
- 월 이자: 80만원
- 연 이자: 960만원
vs 월세
- 동일 3억 전세 → 월세 환산 약 80~100만원
-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가 비슷한 구간이 많음
전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"깡통전세" 판별 기준은?
- ·전세 보증금이 집값의 50% 이하인지
- ✓전세 보증금이 집값의 70~80%를 초과하는지
- ·집주인이 2채 이상 소유했는지
- ·계약서가 공증되었는지
정답: 전세 보증금이 집값의 70~80%를 초과하는지
보증금이 집값의 70~80%를 넘으면 집이 경매에 넘어갈 때 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할 수 있어요. 이를 "깡통전세"라고 해요.
깡통전세 위험 계산:
예시: 집값 3억원, 전세 보증금 2억 5,000만원 (83%)
경매 시 낙찰가율 80% 가정
- 낙찰금액: 3억 × 80% = 2억 4,000만원
- 보증금: 2억 5,000만원
- 못 돌려받는 금액: 1,000만원 손해
안전 기준
- 전세가율 70% 이하: 안전
- 전세가율 70~80%: 주의
- 전세가율 80% 초과: 위험 (깡통전세 가능성)
체크리스트:
1. 등기부등본 열람 → 선순위 담보채무 확인
2. 전세가율 계산: 보증금 ÷ 집값 × 100
3.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(보증금 보호)
4. 전입신고 + 확정일자 즉시 받기
HUG 전세보증보험 = 연 약 30~40만원으로 보증금 전액 보호.
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의 가장 큰 차이점은?
- ·금리 차이
- ✓주담대는 집 소유권이 생기고 전세대출은 거주권만 생긴다
- ·전세대출이 더 빨리 상환해야 한다
- ·전세대출은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다
정답: 주담대는 집 소유권이 생기고 전세대출은 거주권만 생긴다
주담대를 받아 집을 사면 내 명의로 등기가 됩니다. 전세대출은 내 집이 아닌 다른 사람 집에 사는 비용을 빌리는 것이에요.
주담대 vs 전세대출 완전 비교:
주택담보대출
- 목적: 집 구입
- 결과: 집 소유권 (등기)
- 부동산 가격 상승 혜택: O (내 자산이니까)
- 부동산 가격 하락 위험: O (내 손해니까)
- 대출 기간: 10~30년
- 금리: 연 3~5%
전세대출
- 목적: 남의 집 거주 비용 조달
- 결과: 거주권만 (집은 집주인 것)
- 부동산 가격 상승 혜택: X (내 자산 아님)
- 부동산 가격 하락 위험: X (단 깡통전세 위험은 있음)
- 대출 기간: 2년 (전세 계약 기간)
- 금리: 연 3~5% (비슷)
선택 기준
- 장기 거주 + 집값 상승 기대 → 주담대로 구입
- 단기 거주 + 이동 자유 중요 → 전세
- 유동성 필요 → 월세
LTV(주택담보대출비율) 70%라면, 3억원 아파트에서 최대 대출 가능액은?
- ·1억원
- ✓2억1천만원
- ·2억5천만원
- ·3억원
정답: 2억1천만원
3억원 × 70% = 2억1천만원. LTV는 집값 대비 최대 대출 비율입니다.
LTV(Loan To Value) 계산:
최대 대출액 = 주택 담보 가치 × LTV 비율
예시: 아파트 시세 3억원, LTV 70%
- 최대 대출: 3억 × 70% = 2억1천만원
LTV 기준 (2024년)
- 수도권 규제지역: LTV 50%
- 비규제지역: LTV 70%
-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: 최대 80%
- 서민·실수요자: 최대 85% (소득 제한)
실제 대출 한도 결정 순서:
① LTV 한도 계산
② DSR 40% 한도 계산 (소득 기준)
③ ①, ② 중 낮은 금액이 실제 대출 한도
집값이 하락하면 LTV 초과 → 추가 담보 또는 상환 요구 가능
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의 핵심 목적은?
- ·전세 계약 시 세금을 줄이기 위해
- ✓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때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가 대신 반환해주는 안전장치
- ·전세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
- ·전세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
정답: 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때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가 대신 반환해주는 안전장치
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집주인이 파산하거나 보증금을 안 돌려줄 때 HUG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지급하고 집주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합니다.
전세보증금 반환보증:
가입 기관: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, SGI서울보증, HF(한국주택금융공사)
가입 요건
- 임대차 계약 체결 후 가입 (잔금일 전)
- 전세가율 100% 이하 (집값 > 보증금)
- 근저당 등 선순위 채권 없거나 적어야 함
보증료
- HUG: 연 0.115% (아파트 기준), 월 계산
- 예) 보증금 2억원 × 0.115% = 23만원/년
전세사기 예방 효과
- 집주인 사망, 경매, 파산 시 HUG가 먼저 지급
- 세입자가 HUG에 보증이행 청구 → 2~3개월 내 수령
전세 계약 시 반드시 가입 고려. 보증료는 세액공제 대상
특례보금자리론의 주요 특징은?
- ·변동금리만 가능
- ✓무주택자 또는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고정금리 주담대를 낮은 금리에 제공
- ·외국인도 신청 가능
- ·대출 한도 5천만원
정답: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고정금리 주담대를 낮은 금리에 제공
특례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운영하는 정책 모기지로, 시중금리보다 낮은 고정금리로 장기 대출이 가능합니다.
특례보금자리론 개요 (2024년 기준)
- 운영: 한국주택금융공사(HF)
- 대상: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 처분 조건
대출 조건
- 주택 기준: 9억원 이하
- 대출 한도: 최대 5억원
- 금리 유형: 고정금리 (30~50년)
- 소득 제한: 부부합산 연 7천만원 이하 (일반)
금리 우대
- 기본 우대: 연 0.1~0.5%p (청년·신혼·다자녀 등)
- 시중 변동금리보다 안정적
장점
- 장기 고정금리로 금리 인상 위험 없음
-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(일부 조건)
- DSR 적용 완화
신청: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(hf.go.kr) 또는 은행 창구
전세대출 vs 주택담보대출에서 "대출 상환 구조"의 가장 큰 차이는?
- ·금리 차이만 있음
- ✓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(이자만 납부), 주담대는 원리금 분할상환이 일반적
- ·전세대출이 항상 더 저렴
- ·주담대는 고정금리만 가능
정답: 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(이자만 납부), 주담대는 원리금 분할상환이 일반적
전세대출은 전세 기간(2년)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보증금 돌려받아 상환합니다. 주담대는 30년간 원리금을 매달 나눠 냅니다.
전세대출 구조
- 기간: 전세 계약 기간 (2년, 연장 가능)
- 상환: 이자만 납부 → 계약 만료 시 보증금으로 일시 상환
- 금리: 연 3~5%대 (신용/소득에 따라)
- 한도: 보증금의 80% 내 (HUG 보증 시)
주택담보대출 구조
- 기간: 10~50년 장기
- 상환: 매달 원금+이자 분할 (원리금균등 또는 원금균등)
- 금리: 연 3~6%대 (고정 또는 변동)
- 한도: LTV 50~80% (지역·조건에 따라)
상황별 선택
- 당장 집 살 여력 없음 → 전세대출 활용
- 집값 상승 기대 + 내 집 원함 → 주담대
- 두 대출 동시 이용도 가능 (전세 거주 중 청약 준비)
주택담보대출 실행 시 "근저당권 설정"이란?
- ·집을 팔겠다는 의사 표시
- ✓은행이 대출 담보로 집에 법적 권리를 등기하는 절차
- ·임차인을 보호하는 제도
- ·재산세 신고 방법
정답: 은행이 대출 담보로 집에 법적 권리를 등기하는 절차
은행은 대출 실행 시 해당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채무 불이행 시 집을 경매에 넣을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합니다.
근저당권 설정
- 정의: 은행이 대출 담보로 부동산에 설정하는 담보물권
- 등기: 등기부등본 "을구"에 기재됨
설정 금액: 대출 원금의 120% (예: 1억 대출 → 근저당 1.2억)
세입자가 확인해야 하는 이유
- 전세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 필수
- 선순위 근저당(은행)이 크면 → 경매 시 세입자 보증금 못 받을 수 있음
- 안전 공식: (집값) - (선순위 근저당) > 전세 보증금
말소 시점: 대출 완제 후 은행이 근저당 말소
비용: 설정 시 법무사 비용(0.2~0.3%) + 국민채권 매입 비용
전세 계약 전 등기부등본 열람(400원, 인터넷등기소) 필수
"생애최초 주택구입자" 혜택 중 가장 큰 금융 혜택은?
- ·취득세 전액 면제
- ✓LTV 80% 적용 + 취득세 200만원 감면 + 저금리 정책 대출
- ·양도세 영구 비과세
- ·재산세 5년 면제
정답: LTV 80% 적용 + 취득세 200만원 감면 + 저금리 정책 대출
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LTV 완화, 취득세 감면, 저금리 정책 모기지(디딤돌대출)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생애최초 주택구입자 혜택 패키지:
① LTV 완화
- 일반: 투기지역 50%, 비규제 70%
- 생애최초: 투기지역 60%, 비규제 80% (소득 조건 충족 시)
② 취득세 감면
- 1.2억 이하: 취득세 면제
- 1.2억~4억: 50% 감면 (최대 200만원)
- 소득 요건: 부부합산 연 7천만원 이하
③ 디딤돌대출 (생애최초 우대)
- 금리: 연 1.85~3.0% (일반 1.6~3.0%)
- 한도: 최대 3억원
- 주택 가격: 5억원 이하
④ 청약 가점 우대 (일부 지역)
주의: 취득 후 실거주 의무 있음 (기간 어기면 취득세 추징)
LTV(주택담보대출비율) 70%라면, 3억원 아파트에서 최대 대출 가능액은?
- ·1억원
- ✓2억1천만원
- ·2억5천만원
- ·3억원
정답: 2억1천만원
3억원 × 70% = 2억1천만원. LTV는 집값 대비 최대 대출 비율입니다.
LTV(Loan To Value) 계산:
최대 대출액 = 주택 담보 가치 × LTV 비율
예시: 아파트 시세 3억원, LTV 70%
- 최대 대출: 3억 × 70% = 2억1천만원
LTV 기준 (2024년)
- 수도권 규제지역: LTV 50%
- 비규제지역: LTV 70%
-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: 최대 80%
- 서민·실수요자: 최대 85% (소득 제한)
실제 대출 한도 결정 순서:
① LTV 한도 계산
② DSR 40% 한도 계산 (소득 기준)
③ ①, ② 중 낮은 금액이 실제 대출 한도
집값이 하락하면 LTV 초과 → 추가 담보 또는 상환 요구 가능
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의 핵심 목적은?
- ·전세 계약 시 세금을 줄이기 위해
- ✓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때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가 대신 반환해주는 안전장치
- ·전세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
- ·전세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
정답: 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때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가 대신 반환해주는 안전장치
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집주인이 파산하거나 보증금을 안 돌려줄 때 HUG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지급하고 집주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합니다.
전세보증금 반환보증:
가입 기관: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, SGI서울보증, HF(한국주택금융공사)
가입 요건
- 임대차 계약 체결 후 가입 (잔금일 전)
- 전세가율 100% 이하 (집값 > 보증금)
- 근저당 등 선순위 채권 없거나 적어야 함
보증료
- HUG: 연 0.115% (아파트 기준), 월 계산
- 예) 보증금 2억원 × 0.115% = 23만원/년
전세사기 예방 효과
- 집주인 사망, 경매, 파산 시 HUG가 먼저 지급
- 세입자가 HUG에 보증이행 청구 → 2~3개월 내 수령
전세 계약 시 반드시 가입 고려. 보증료는 세액공제 대상
특례보금자리론의 주요 특징은?
- ·변동금리만 가능
- ✓무주택자 또는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고정금리 주담대를 낮은 금리에 제공
- ·외국인도 신청 가능
- ·대출 한도 5천만원
정답: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고정금리 주담대를 낮은 금리에 제공
특례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운영하는 정책 모기지로, 시중금리보다 낮은 고정금리로 장기 대출이 가능합니다.
특례보금자리론 개요 (2024년 기준)
- 운영: 한국주택금융공사(HF)
- 대상: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 처분 조건
대출 조건
- 주택 기준: 9억원 이하
- 대출 한도: 최대 5억원
- 금리 유형: 고정금리 (30~50년)
- 소득 제한: 부부합산 연 7천만원 이하 (일반)
금리 우대
- 기본 우대: 연 0.1~0.5%p (청년·신혼·다자녀 등)
- 시중 변동금리보다 안정적
장점
- 장기 고정금리로 금리 인상 위험 없음
-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(일부 조건)
- DSR 적용 완화
신청: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(hf.go.kr) 또는 은행 창구
전세대출 vs 주택담보대출에서 "대출 상환 구조"의 가장 큰 차이는?
- ·금리 차이만 있음
- ✓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(이자만 납부), 주담대는 원리금 분할상환이 일반적
- ·전세대출이 항상 더 저렴
- ·주담대는 고정금리만 가능
정답: 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(이자만 납부), 주담대는 원리금 분할상환이 일반적
전세대출은 전세 기간(2년)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보증금 돌려받아 상환합니다. 주담대는 30년간 원리금을 매달 나눠 냅니다.
전세대출 구조
- 기간: 전세 계약 기간 (2년, 연장 가능)
- 상환: 이자만 납부 → 계약 만료 시 보증금으로 일시 상환
- 금리: 연 3~5%대 (신용/소득에 따라)
- 한도: 보증금의 80% 내 (HUG 보증 시)
주택담보대출 구조
- 기간: 10~50년 장기
- 상환: 매달 원금+이자 분할 (원리금균등 또는 원금균등)
- 금리: 연 3~6%대 (고정 또는 변동)
- 한도: LTV 50~80% (지역·조건에 따라)
상황별 선택
- 당장 집 살 여력 없음 → 전세대출 활용
- 집값 상승 기대 + 내 집 원함 → 주담대
- 두 대출 동시 이용도 가능 (전세 거주 중 청약 준비)
주택담보대출 실행 시 "근저당권 설정"이란?
- ·집을 팔겠다는 의사 표시
- ✓은행이 대출 담보로 집에 법적 권리를 등기하는 절차
- ·임차인을 보호하는 제도
- ·재산세 신고 방법
정답: 은행이 대출 담보로 집에 법적 권리를 등기하는 절차
은행은 대출 실행 시 해당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채무 불이행 시 집을 경매에 넣을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합니다.
근저당권 설정
- 정의: 은행이 대출 담보로 부동산에 설정하는 담보물권
- 등기: 등기부등본 "을구"에 기재됨
설정 금액: 대출 원금의 120% (예: 1억 대출 → 근저당 1.2억)
세입자가 확인해야 하는 이유
- 전세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 필수
- 선순위 근저당(은행)이 크면 → 경매 시 세입자 보증금 못 받을 수 있음
- 안전 공식: (집값) - (선순위 근저당) > 전세 보증금
말소 시점: 대출 완제 후 은행이 근저당 말소
비용: 설정 시 법무사 비용(0.2~0.3%) + 국민채권 매입 비용
전세 계약 전 등기부등본 열람(400원, 인터넷등기소) 필수
"생애최초 주택구입자" 혜택 중 가장 큰 금융 혜택은?
- ·취득세 전액 면제
- ✓LTV 80% 적용 + 취득세 200만원 감면 + 저금리 정책 대출
- ·양도세 영구 비과세
- ·재산세 5년 면제
정답: LTV 80% 적용 + 취득세 200만원 감면 + 저금리 정책 대출
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LTV 완화, 취득세 감면, 저금리 정책 모기지(디딤돌대출)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생애최초 주택구입자 혜택 패키지:
① LTV 완화
- 일반: 투기지역 50%, 비규제 70%
- 생애최초: 투기지역 60%, 비규제 80% (소득 조건 충족 시)
② 취득세 감면
- 1.2억 이하: 취득세 면제
- 1.2억~4억: 50% 감면 (최대 200만원)
- 소득 요건: 부부합산 연 7천만원 이하
③ 디딤돌대출 (생애최초 우대)
- 금리: 연 1.85~3.0% (일반 1.6~3.0%)
- 한도: 최대 3억원
- 주택 가격: 5억원 이하
④ 청약 가점 우대 (일부 지역)
주의: 취득 후 실거주 의무 있음 (기간 어기면 취득세 추징)
LTV(주택담보대출비율) 70%라면, 3억원 아파트에서 최대 대출 가능액은?
- ·1억원
- ✓2억1천만원
- ·2억5천만원
- ·3억원
정답: 2억1천만원
3억원 × 70% = 2억1천만원. LTV는 집값 대비 최대 대출 비율입니다.
LTV(Loan To Value) 계산:
최대 대출액 = 주택 담보 가치 × LTV 비율
예시: 아파트 시세 3억원, LTV 70%
- 최대 대출: 3억 × 70% = 2억1천만원
LTV 기준 (2024년)
- 수도권 규제지역: LTV 50%
- 비규제지역: LTV 70%
-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: 최대 80%
- 서민·실수요자: 최대 85% (소득 제한)
실제 대출 한도 결정 순서:
① LTV 한도 계산
② DSR 40% 한도 계산 (소득 기준)
③ ①, ② 중 낮은 금액이 실제 대출 한도
집값이 하락하면 LTV 초과 → 추가 담보 또는 상환 요구 가능
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의 핵심 목적은?
- ·전세 계약 시 세금을 줄이기 위해
- ✓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때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가 대신 반환해주는 안전장치
- ·전세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
- ·전세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
정답: 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때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가 대신 반환해주는 안전장치
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집주인이 파산하거나 보증금을 안 돌려줄 때 HUG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지급하고 집주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합니다.
전세보증금 반환보증:
가입 기관: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, SGI서울보증, HF(한국주택금융공사)
가입 요건
- 임대차 계약 체결 후 가입 (잔금일 전)
- 전세가율 100% 이하 (집값 > 보증금)
- 근저당 등 선순위 채권 없거나 적어야 함
보증료
- HUG: 연 0.115% (아파트 기준), 월 계산
- 예) 보증금 2억원 × 0.115% = 23만원/년
전세사기 예방 효과
- 집주인 사망, 경매, 파산 시 HUG가 먼저 지급
- 세입자가 HUG에 보증이행 청구 → 2~3개월 내 수령
전세 계약 시 반드시 가입 고려. 보증료는 세액공제 대상
특례보금자리론의 주요 특징은?
- ·변동금리만 가능
- ✓무주택자 또는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고정금리 주담대를 낮은 금리에 제공
- ·외국인도 신청 가능
- ·대출 한도 5천만원
정답: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처분 조건으로 고정금리 주담대를 낮은 금리에 제공
특례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운영하는 정책 모기지로, 시중금리보다 낮은 고정금리로 장기 대출이 가능합니다.
특례보금자리론 개요 (2024년 기준)
- 운영: 한국주택금융공사(HF)
- 대상: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 처분 조건
대출 조건
- 주택 기준: 9억원 이하
- 대출 한도: 최대 5억원
- 금리 유형: 고정금리 (30~50년)
- 소득 제한: 부부합산 연 7천만원 이하 (일반)
금리 우대
- 기본 우대: 연 0.1~0.5%p (청년·신혼·다자녀 등)
- 시중 변동금리보다 안정적
장점
- 장기 고정금리로 금리 인상 위험 없음
-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(일부 조건)
- DSR 적용 완화
신청: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(hf.go.kr) 또는 은행 창구
전세대출 vs 주택담보대출에서 "대출 상환 구조"의 가장 큰 차이는?
- ·금리 차이만 있음
- ✓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(이자만 납부), 주담대는 원리금 분할상환이 일반적
- ·전세대출이 항상 더 저렴
- ·주담대는 고정금리만 가능
정답: 전세대출은 만기 일시상환(이자만 납부), 주담대는 원리금 분할상환이 일반적
전세대출은 전세 기간(2년)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보증금 돌려받아 상환합니다. 주담대는 30년간 원리금을 매달 나눠 냅니다.
전세대출 구조
- 기간: 전세 계약 기간 (2년, 연장 가능)
- 상환: 이자만 납부 → 계약 만료 시 보증금으로 일시 상환
- 금리: 연 3~5%대 (신용/소득에 따라)
- 한도: 보증금의 80% 내 (HUG 보증 시)
주택담보대출 구조
- 기간: 10~50년 장기
- 상환: 매달 원금+이자 분할 (원리금균등 또는 원금균등)
- 금리: 연 3~6%대 (고정 또는 변동)
- 한도: LTV 50~80% (지역·조건에 따라)
상황별 선택
- 당장 집 살 여력 없음 → 전세대출 활용
- 집값 상승 기대 + 내 집 원함 → 주담대
- 두 대출 동시 이용도 가능 (전세 거주 중 청약 준비)
주택담보대출 실행 시 "근저당권 설정"이란?
- ·집을 팔겠다는 의사 표시
- ✓은행이 대출 담보로 집에 법적 권리를 등기하는 절차
- ·임차인을 보호하는 제도
- ·재산세 신고 방법
정답: 은행이 대출 담보로 집에 법적 권리를 등기하는 절차
은행은 대출 실행 시 해당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채무 불이행 시 집을 경매에 넣을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합니다.
근저당권 설정
- 정의: 은행이 대출 담보로 부동산에 설정하는 담보물권
- 등기: 등기부등본 "을구"에 기재됨
설정 금액: 대출 원금의 120% (예: 1억 대출 → 근저당 1.2억)
세입자가 확인해야 하는 이유
- 전세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 필수
- 선순위 근저당(은행)이 크면 → 경매 시 세입자 보증금 못 받을 수 있음
- 안전 공식: (집값) - (선순위 근저당) > 전세 보증금
말소 시점: 대출 완제 후 은행이 근저당 말소
비용: 설정 시 법무사 비용(0.2~0.3%) + 국민채권 매입 비용
전세 계약 전 등기부등본 열람(400원, 인터넷등기소) 필수
마이너스통장(한도대출)의 이자는 언제 발생하나요?
- ·한도를 만들기만 해도 발생
- ✓실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발생
- ·매달 고정으로 발생
- ·1년에 한 번 발생
정답: 실제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발생
마이너스통장은 한도만 만들어두면 이자가 없어요. 실제로 빌린 금액 × 일수만큼만 이자가 붙어요.
마이너스통장의 구조를 알면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.
마이너스통장 구조
- 은행이 한도(예: 3,000만원)를 설정해줌
- 사용한 금액만큼만 이자 발생
- 갚으면 즉시 이자 소멸
-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빌리고 갚기 가능
이자 계산 예시
- 한도 3,000만원, 금리 연 6%
- 500만원만 사용, 30일 후 상환
- 이자: 500만원 × 6% × 30/365 = 약 24,600원
장점
- 비상금 대용 가능 (실제 안 쓰면 이자 0원)
- 단기 자금 부족 시 유연하게 사용
-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
단점
- 금리 높음 (신용대출 수준, 연 5~8%)
- 한도가 있다는 심리적 안도감 → 과소비 유발
- 자동으로 연장되므로 장기 사용 시 이자 누적
올바른 사용법: 비상금 역할로만 세팅. 실제 비상금 없으면 생활비 부족 때 쓰게 되어 만성 적자 원인이 됨.
"생애최초 주택구입자" 혜택 중 가장 큰 금융 혜택은?
- ·취득세 전액 면제
- ✓LTV 80% 적용 + 취득세 200만원 감면 + 저금리 정책 대출
- ·양도세 영구 비과세
- ·재산세 5년 면제
정답: LTV 80% 적용 + 취득세 200만원 감면 + 저금리 정책 대출
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LTV 완화, 취득세 감면, 저금리 정책 모기지(디딤돌대출)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생애최초 주택구입자 혜택 패키지:
① LTV 완화
- 일반: 투기지역 50%, 비규제 70%
- 생애최초: 투기지역 60%, 비규제 80% (소득 조건 충족 시)
② 취득세 감면
- 1.2억 이하: 취득세 면제
- 1.2억~4억: 50% 감면 (최대 200만원)
- 소득 요건: 부부합산 연 7천만원 이하
③ 디딤돌대출 (생애최초 우대)
- 금리: 연 1.85~3.0% (일반 1.6~3.0%)
- 한도: 최대 3억원
- 주택 가격: 5억원 이하
④ 청약 가점 우대 (일부 지역)
주의: 취득 후 실거주 의무 있음 (기간 어기면 취득세 추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