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과 레버리지

이자 낮은 곳으로 대출 옮기기

머니GO 금융 에디터팀 · 최종 수정 2026-06-21

전세 보증금 2억원의 기회비용(연 4% 예금 기준)은 월 얼마일까요?

  • ·월 30만원
  • ·월 50만원
  • 월 66만원
  • ·월 80만원

정답: 월 66만원

2억원 × 4% = 800만원 / 12개월 = 약 66만원이에요. 전세금을 예금에 넣었다면 매달 66만원을 벌 수 있었어요.

전세의 숨겨진 비용 — 기회비용:

기회비용 계산

  • 전세 보증금: 2억원
  • 연 4% 예금 이자: 2억 × 4% = 800만원
  • 월 환산: 800만원 ÷ 12 = 약 66만원/월

즉, 전세는 "공짜 거주"가 아님

  • 실질 월 비용: 전세대출 이자 + 기회비용
  • 전세대출 없이 내 돈 2억 넣었다면: 월 66만원 포기
  • 전세대출 2억원 × 4% 이자: 월 66만원 납부

전세 = 월세 환산 비교 (2억 전세, 같은 집 월세 80만원)

  • 전세 기회비용: 66만원/월
  • 월세: 80만원/월
  • → 전세가 월 14만원 유리 (연 168만원)

BUT 자가를 고려하면?

  • 자가 = 주담대 이자 + 집값 상승 가능성 포함
  • 장기적으로 집값이 오르면 자가가 가장 유리
  • 집값이 내리면 전세/월세가 유리

직장인이 내 집 마련을 위해 가입해야 할 첫 번째 통장은?

  • ·청년도약계좌
  • 주택청약종합저축
  • ·ISA 계좌
  • ·IRP 계좌

정답: 주택청약종합저축

주택청약종합저축은 아파트 분양 신청의 필수 조건이에요.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가 청약 당첨 가능성을 결정하므로 최대한 일찍 만들어야 합니다.

주택청약종합저축 핵심 정보:

가입 조건

  • 누구나 가입 가능 (주민등록상 1인 1통장)
  • 월 2만원~50만원 자유 납입

청약 자격 요건

  • 가입 기간: 지역마다 다름 (서울 1순위: 24개월 이상)
  • 납입 횟수: 24회 이상
  • 월 납입 인정 금액: 10만원 (초과분 인정 안 됨)

절세 혜택

  • 연간 납입액의 40% (최대 96만원) 소득공제
  • 단, 무주택 세대주 + 총급여 7,000만원 이하 조건

전략:
1. 지금 당장 개설 → 가입 기간 카운트 시작
2. 매월 10만원 납입 (인정 한도 이용)
3. 10만원 초과분은 청약예금·부금으로 이동

청약 당첨은 가입 기간이 핵심.
지금 당장 만들지 않으면 당첨 순서에서 영원히 뒤로 밀림.

"전세가율"이 90%라는 것의 위험성은?

  • ·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무조건 안전
  • 집값과 전세금 차이가 작아 집값 하락 시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(깡통전세)
  • ·집값이 10% 올랐다는 의미
  • ·청약 점수가 높다는 의미

정답: 집값과 전세금 차이가 작아 집값 하락 시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(깡통전세)

전세가율 = 전세금 ÷ 집값 × 100%. 90%면 집값이 10%만 떨어져도 보증금이 집값보다 많아지는 "깡통전세" 위험이 있습니다.

전세가율과 위험:
전세가율 = 전세 보증금 ÷ 집값 × 100%

예시: 집값 5억, 전세 4.5억 → 전세가율 90%

  • 집값 10% 하락 → 집값 4.5억
  • 전세금(4.5억) = 집값(4.5억) → 깡통전세!
  • 집값 추가 하락 시 경매해도 보증금 전액 회수 불가

안전한 전세가율: 70% 이하 권장

  • 70% 이하: 비교적 안전
  • 70~80%: 주의
  • 80% 이상: 위험

깡통전세 확인 방법:
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확인
② KB부동산·호갱노노 앱 시세 확인
③ 전세가율 = 계약 전세금 ÷ 시세 × 100%

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으로 최소한의 안전망 확보

"임대차 3법" 중 계약갱신청구권의 핵심 내용은?

  • ·임차인이 원하는 만큼 계속 거주 가능
  • 임차인이 1회에 한해 2년 계약 갱신을 요구할 권리 (기존 2년 + 갱신 2년 = 최대 4년)
  • ·집주인이 마음대로 임차인을 내보낼 수 있음
  • ·월세 5% 이상 인상 허용

정답: 임차인이 1회에 한해 2년 계약 갱신을 요구할 권리 (기존 2년 + 갱신 2년 = 최대 4년)

계약갱신청구권으로 세입자는 최초 2년 계약 후 한 번 더 2년을 연장 요구할 수 있어, 최대 4년 거주 안정성이 생겼습니다.

임대차 3법 (2020년 시행):

① 계약갱신청구권

  • 임차인이 계약 만료 2~6개월 전 갱신 요구 가능
  • 집주인은 "실거주" 등 정당한 사유 없으면 거절 불가
  • 갱신 임대료: 직전 계약의 5% 이내 인상

② 전월세 상한제

  • 갱신 시 임대료 인상 5% 상한 적용
  • 신규 계약에는 적용 안 됨

③ 전월세 신고제

  • 보증금 6,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시 신고 의무

실제 영향

  • 신규 계약에 대한 제한 없음 → 집주인이 신규 계약 시 대폭 인상
  • 기존 세입자 보호 강화 ↔ 신규 세입자 부담 증가

대환대출이란 무엇인가요?

  • ·대출 한도를 늘리는 것
  •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는 것
  • ·여러 대출을 하나로 합치는 것
  • ·대출을 일찍 갚는 것

정답: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타는 것

대환대출은 금리가 높은 기존 대출을 금리가 낮은 새 대출로 교체하는 것이에요. 이자 절약이 목적이에요.

대환대출을 잘 활용하면 수백만원을 아낄 수 있어요.

대환대출 절차:
1. 현재 대출 금리 확인
2. 다른 은행·인터넷은행 금리 비교
3.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(갈아타는 비용)
4. 절약 이자 > 중도상환수수료면 갈아타기

중도상환수수료

  • 보통 대출 잔액의 1~2%
  • 대출 후 3년 경과 시 수수료 없어지는 경우 많음

실전 계산 (1억 대출, 잔여기간 5년)

  • 현재 금리 6% → 갈아탈 금리 4.5%
  • 이자 절약: 연 150만원 × 5년 = 750만원
  • 중도상환수수료: 1억 × 1% = 100만원
  • 순 절약: 650만원

갈아타기 좋은 플랫폼

  • 금융결제원 대환대출 플랫폼 (원스톱)
  • 카카오페이·토스 대출비교
  • 각 인터넷은행 직접 비교

신용점수 올린 후 대환대출 신청하면 더 낮은 금리 가능. 점수 관리 → 대환 타이밍을 맞추는 게 핵심.

월세 전환율 개념에서 보증금 1억원을 월세로 전환하면 월 얼마가 되나요? (전환율 연 6% 가정)

  • ·월 30만원
  • 월 50만원
  • ·월 60만원
  • ·월 100만원

정답: 월 50만원

1억원 × 6% ÷ 12개월 = 50만원이에요. 보증금을 낮추면 그만큼 월세가 올라가는 게 이 공식으로 계산됩니다.

월세 전환율 계산법:

공식: 월세 = 보증금 감소액 × 전환율 ÷ 12

예시 계산

  • 보증금 감소: 1억원
  • 전환율: 연 6%
  • 월세 추가: 1억 × 6% ÷ 12 = 50만원/월

실전 협상 적용:
보증금 2억 / 월세 0원 계약 →
보증금 1억으로 낮추면? 월세 +50만원
보증금 0원으로 낮추면? 월세 +100만원

전환율 협상 팁

  • 법정 전환율(한국은행 기준금리 + 2%): 2024년 약 5.5%
  • 실제 시장 전환율: 보통 6~8%
  • 법정 전환율보다 높으면 임차인에게 불리
  • 계약 전 전환율 확인 후 낮은 쪽으로 협상 가능

보증금이 부족하면 전환율을 법정 전환율로 협상해 월세 부담 최소화.

"임차권등기명령"이 필요한 상황은?

  • ·새 집으로 이사가고 싶을 때
  • 전세 만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대항력 유지를 위해
  • ·청약 신청할 때
  • ·집값이 내려갈 때

정답: 전세 만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대항력 유지를 위해

전세 만료 후 이사해도 전출신고를 하면 대항력을 잃게 됩니다. 임차권등기명령으로 등기를 해두면 이사 후에도 권리가 유지됩니다.

임차권등기명령:

필요 상황

  • 전세 계약 만료 후 보증금을 못 받은 상태에서 이사해야 할 때
  • 새 주거지에 전입신고하면 기존 집의 대항력 소멸 → 위험

신청 방법:
① 주택 소재지 관할 지방법원에 신청
② 비용: 약 2~3만원 (소액)
③ 처리 기간: 1~2주

효과

  • 임차권이 등기부에 기재됨
  • 이사 후 전출신고를 해도 대항력·우선변제권 유지
  • 다음 세입자나 매수인이 임차권 존재 확인 가능

이후 절차

  • 지급명령 신청 또는 민사소송으로 보증금 반환 청구
  • 경매 신청도 가능

신청 서류: 임대차계약서, 주민등록등본, 계약만료 내용증명

"갭투자"의 원리와 위험성은?

  • ·안전한 장기 투자 방법
  • 전세금과 집값의 차액(갭)만으로 집을 사 집값 상승 시 수익, 하락 시 보증금 반환 위험
  • ·은행 대출 없이 투자하는 방법
  • ·정부가 장려하는 투자 방법

정답: 전세금과 집값의 차액(갭)만으로 집을 사 집값 상승 시 수익, 하락 시 보증금 반환 위험

갭투자는 전세를 끼고 적은 자본으로 집을 사는 방법입니다. 집값이 오르면 이득이지만, 하락하면 전세금 반환이 불가능해져 세입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.

갭투자 원리:
집값 5억, 전세 4억 → 갭(차액) 1억으로 집 매수

상승 시나리오: 집값 6억 → 1억 투자로 1억 수익 (100% 수익률)
하락 시나리오: 집값 4억 → 세입자 보증금(4억) 반환 불가 → 깡통전세!

위험 구조:
①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려면 집을 팔아야 함
② 집값 하락 + 신규 전세 세입자 미확보 → 연쇄 파산
③ 세입자 피해 = 전세사기의 전형적 패턴

정부 규제

  • 다주택자 취득세·양도세 중과
  • 임대인 등록 의무화
  • 갭투자 모니터링 강화

세입자 보호

  • 전세가율 70% 이하 확인
  •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

"전세가율"이 90%라는 것의 위험성은?

  • ·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무조건 안전
  • 집값과 전세금 차이가 작아 집값 하락 시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(깡통전세)
  • ·집값이 10% 올랐다는 의미
  • ·청약 점수가 높다는 의미

정답: 집값과 전세금 차이가 작아 집값 하락 시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(깡통전세)

전세가율 = 전세금 ÷ 집값 × 100%. 90%면 집값이 10%만 떨어져도 보증금이 집값보다 많아지는 "깡통전세" 위험이 있습니다.

전세가율과 위험:
전세가율 = 전세 보증금 ÷ 집값 × 100%

예시: 집값 5억, 전세 4.5억 → 전세가율 90%

  • 집값 10% 하락 → 집값 4.5억
  • 전세금(4.5억) = 집값(4.5억) → 깡통전세!
  • 집값 추가 하락 시 경매해도 보증금 전액 회수 불가

안전한 전세가율: 70% 이하 권장

  • 70% 이하: 비교적 안전
  • 70~80%: 주의
  • 80% 이상: 위험

깡통전세 확인 방법:
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확인
② KB부동산·호갱노노 앱 시세 확인
③ 전세가율 = 계약 전세금 ÷ 시세 × 100%

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으로 최소한의 안전망 확보

"임대차 3법" 중 계약갱신청구권의 핵심 내용은?

  • ·임차인이 원하는 만큼 계속 거주 가능
  • 임차인이 1회에 한해 2년 계약 갱신을 요구할 권리 (기존 2년 + 갱신 2년 = 최대 4년)
  • ·집주인이 마음대로 임차인을 내보낼 수 있음
  • ·월세 5% 이상 인상 허용

정답: 임차인이 1회에 한해 2년 계약 갱신을 요구할 권리 (기존 2년 + 갱신 2년 = 최대 4년)

계약갱신청구권으로 세입자는 최초 2년 계약 후 한 번 더 2년을 연장 요구할 수 있어, 최대 4년 거주 안정성이 생겼습니다.

임대차 3법 (2020년 시행):

① 계약갱신청구권

  • 임차인이 계약 만료 2~6개월 전 갱신 요구 가능
  • 집주인은 "실거주" 등 정당한 사유 없으면 거절 불가
  • 갱신 임대료: 직전 계약의 5% 이내 인상

② 전월세 상한제

  • 갱신 시 임대료 인상 5% 상한 적용
  • 신규 계약에는 적용 안 됨

③ 전월세 신고제

  • 보증금 6,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시 신고 의무

실제 영향

  • 신규 계약에 대한 제한 없음 → 집주인이 신규 계약 시 대폭 인상
  • 기존 세입자 보호 강화 ↔ 신규 세입자 부담 증가

"임차권등기명령"이 필요한 상황은?

  • ·새 집으로 이사가고 싶을 때
  • 전세 만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대항력 유지를 위해
  • ·청약 신청할 때
  • ·집값이 내려갈 때

정답: 전세 만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대항력 유지를 위해

전세 만료 후 이사해도 전출신고를 하면 대항력을 잃게 됩니다. 임차권등기명령으로 등기를 해두면 이사 후에도 권리가 유지됩니다.

임차권등기명령:

필요 상황

  • 전세 계약 만료 후 보증금을 못 받은 상태에서 이사해야 할 때
  • 새 주거지에 전입신고하면 기존 집의 대항력 소멸 → 위험

신청 방법:
① 주택 소재지 관할 지방법원에 신청
② 비용: 약 2~3만원 (소액)
③ 처리 기간: 1~2주

효과

  • 임차권이 등기부에 기재됨
  • 이사 후 전출신고를 해도 대항력·우선변제권 유지
  • 다음 세입자나 매수인이 임차권 존재 확인 가능

이후 절차

  • 지급명령 신청 또는 민사소송으로 보증금 반환 청구
  • 경매 신청도 가능

신청 서류: 임대차계약서, 주민등록등본, 계약만료 내용증명

"갭투자"의 원리와 위험성은?

  • ·안전한 장기 투자 방법
  • 전세금과 집값의 차액(갭)만으로 집을 사 집값 상승 시 수익, 하락 시 보증금 반환 위험
  • ·은행 대출 없이 투자하는 방법
  • ·정부가 장려하는 투자 방법

정답: 전세금과 집값의 차액(갭)만으로 집을 사 집값 상승 시 수익, 하락 시 보증금 반환 위험

갭투자는 전세를 끼고 적은 자본으로 집을 사는 방법입니다. 집값이 오르면 이득이지만, 하락하면 전세금 반환이 불가능해져 세입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.

갭투자 원리:
집값 5억, 전세 4억 → 갭(차액) 1억으로 집 매수

상승 시나리오: 집값 6억 → 1억 투자로 1억 수익 (100% 수익률)
하락 시나리오: 집값 4억 → 세입자 보증금(4억) 반환 불가 → 깡통전세!

위험 구조:
①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려면 집을 팔아야 함
② 집값 하락 + 신규 전세 세입자 미확보 → 연쇄 파산
③ 세입자 피해 = 전세사기의 전형적 패턴

정부 규제

  • 다주택자 취득세·양도세 중과
  • 임대인 등록 의무화
  • 갭투자 모니터링 강화

세입자 보호

  • 전세가율 70% 이하 확인
  •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

"임차권등기명령"이 필요한 상황은?

  • ·새 집으로 이사가고 싶을 때
  • 전세 만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대항력 유지를 위해
  • ·청약 신청할 때
  • ·집값이 내려갈 때

정답: 전세 만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대항력 유지를 위해

전세 만료 후 이사해도 전출신고를 하면 대항력을 잃게 됩니다. 임차권등기명령으로 등기를 해두면 이사 후에도 권리가 유지됩니다.

임차권등기명령:

필요 상황

  • 전세 계약 만료 후 보증금을 못 받은 상태에서 이사해야 할 때
  • 새 주거지에 전입신고하면 기존 집의 대항력 소멸 → 위험

신청 방법:
① 주택 소재지 관할 지방법원에 신청
② 비용: 약 2~3만원 (소액)
③ 처리 기간: 1~2주

효과

  • 임차권이 등기부에 기재됨
  • 이사 후 전출신고를 해도 대항력·우선변제권 유지
  • 다음 세입자나 매수인이 임차권 존재 확인 가능

이후 절차

  • 지급명령 신청 또는 민사소송으로 보증금 반환 청구
  • 경매 신청도 가능

신청 서류: 임대차계약서, 주민등록등본, 계약만료 내용증명

"갭투자"의 원리와 위험성은?

  • ·안전한 장기 투자 방법
  • 전세금과 집값의 차액(갭)만으로 집을 사 집값 상승 시 수익, 하락 시 보증금 반환 위험
  • ·은행 대출 없이 투자하는 방법
  • ·정부가 장려하는 투자 방법

정답: 전세금과 집값의 차액(갭)만으로 집을 사 집값 상승 시 수익, 하락 시 보증금 반환 위험

갭투자는 전세를 끼고 적은 자본으로 집을 사는 방법입니다. 집값이 오르면 이득이지만, 하락하면 전세금 반환이 불가능해져 세입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.

갭투자 원리:
집값 5억, 전세 4억 → 갭(차액) 1억으로 집 매수

상승 시나리오: 집값 6억 → 1억 투자로 1억 수익 (100% 수익률)
하락 시나리오: 집값 4억 → 세입자 보증금(4억) 반환 불가 → 깡통전세!

위험 구조:
①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려면 집을 팔아야 함
② 집값 하락 + 신규 전세 세입자 미확보 → 연쇄 파산
③ 세입자 피해 = 전세사기의 전형적 패턴

정부 규제

  • 다주택자 취득세·양도세 중과
  • 임대인 등록 의무화
  • 갭투자 모니터링 강화

세입자 보호

  • 전세가율 70% 이하 확인
  •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

"전세가율"이 90%라는 것의 위험성은?

  • ·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무조건 안전
  • 집값과 전세금 차이가 작아 집값 하락 시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(깡통전세)
  • ·집값이 10% 올랐다는 의미
  • ·청약 점수가 높다는 의미

정답: 집값과 전세금 차이가 작아 집값 하락 시 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위험(깡통전세)

전세가율 = 전세금 ÷ 집값 × 100%. 90%면 집값이 10%만 떨어져도 보증금이 집값보다 많아지는 "깡통전세" 위험이 있습니다.

전세가율과 위험:
전세가율 = 전세 보증금 ÷ 집값 × 100%

예시: 집값 5억, 전세 4.5억 → 전세가율 90%

  • 집값 10% 하락 → 집값 4.5억
  • 전세금(4.5억) = 집값(4.5억) → 깡통전세!
  • 집값 추가 하락 시 경매해도 보증금 전액 회수 불가

안전한 전세가율: 70% 이하 권장

  • 70% 이하: 비교적 안전
  • 70~80%: 주의
  • 80% 이상: 위험

깡통전세 확인 방법:
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확인
② KB부동산·호갱노노 앱 시세 확인
③ 전세가율 = 계약 전세금 ÷ 시세 × 100%

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으로 최소한의 안전망 확보

"임대차 3법" 중 계약갱신청구권의 핵심 내용은?

  • ·임차인이 원하는 만큼 계속 거주 가능
  • 임차인이 1회에 한해 2년 계약 갱신을 요구할 권리 (기존 2년 + 갱신 2년 = 최대 4년)
  • ·집주인이 마음대로 임차인을 내보낼 수 있음
  • ·월세 5% 이상 인상 허용

정답: 임차인이 1회에 한해 2년 계약 갱신을 요구할 권리 (기존 2년 + 갱신 2년 = 최대 4년)

계약갱신청구권으로 세입자는 최초 2년 계약 후 한 번 더 2년을 연장 요구할 수 있어, 최대 4년 거주 안정성이 생겼습니다.

임대차 3법 (2020년 시행):

① 계약갱신청구권

  • 임차인이 계약 만료 2~6개월 전 갱신 요구 가능
  • 집주인은 "실거주" 등 정당한 사유 없으면 거절 불가
  • 갱신 임대료: 직전 계약의 5% 이내 인상

② 전월세 상한제

  • 갱신 시 임대료 인상 5% 상한 적용
  • 신규 계약에는 적용 안 됨

③ 전월세 신고제

  • 보증금 6,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시 신고 의무

실제 영향

  • 신규 계약에 대한 제한 없음 → 집주인이 신규 계약 시 대폭 인상
  • 기존 세입자 보호 강화 ↔ 신규 세입자 부담 증가

자가 보유 vs 전세 거주의 손익분기점을 계산하는 데 필요한 요소는?

  • ·집값만 알면 됨
  • 집값 상승률, 대출 이자, 취득·보유세, 전세 이자 기회비용 등 종합 비교
  • ·월세와 대출이자 비교만으로 충분
  • ·인테리어 비용

정답: 집값 상승률, 대출 이자, 취득·보유세, 전세 이자 기회비용 등 종합 비교

자가 vs 전세는 단순히 "이자 vs 월세" 비교가 아닙니다. 집값 변화, 세금, 기회비용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(TOC)을 비교해야 합니다.

자가 vs 전세 총비용 비교:

자가 총비용

  • 대출 이자 (주담대)
  • 취득세 (1~3%)
  • 재산세 + 종부세
  • 관리비·수선비
  • 기회비용 (전세금의 투자 수익 포기)

전세 총비용

  • 전세대출 이자 (보증금 일부 대출 시)
  • 보증금 기회비용 (보증금을 투자했다면 얻을 수익)
  • 이사비·중개비

손익분기점 계산:
집값 상승으로 얻는 자산 증가 > 자가 추가 비용 시 → 자가 유리

예시 (5억 집, 주담대 3억, 전세 4억)

  • 연 대출이자: 3억 × 4% = 1,200만원
  • 전세 기회비용: 4억 × 4%(투자수익) = 1,600만원
  • 자가 추가 비용: 세금 약 200만원

→ 집값이 연 1,800만원(3.6%) 이상 올라야 자가 유리

자가 보유 vs 전세 거주의 손익분기점을 계산하는 데 필요한 요소는?

  • ·집값만 알면 됨
  • 집값 상승률, 대출 이자, 취득·보유세, 전세 이자 기회비용 등 종합 비교
  • ·월세와 대출이자 비교만으로 충분
  • ·인테리어 비용

정답: 집값 상승률, 대출 이자, 취득·보유세, 전세 이자 기회비용 등 종합 비교

자가 vs 전세는 단순히 "이자 vs 월세" 비교가 아닙니다. 집값 변화, 세금, 기회비용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(TOC)을 비교해야 합니다.

자가 vs 전세 총비용 비교:

자가 총비용

  • 대출 이자 (주담대)
  • 취득세 (1~3%)
  • 재산세 + 종부세
  • 관리비·수선비
  • 기회비용 (전세금의 투자 수익 포기)

전세 총비용

  • 전세대출 이자 (보증금 일부 대출 시)
  • 보증금 기회비용 (보증금을 투자했다면 얻을 수익)
  • 이사비·중개비

손익분기점 계산:
집값 상승으로 얻는 자산 증가 > 자가 추가 비용 시 → 자가 유리

예시 (5억 집, 주담대 3억, 전세 4억)

  • 연 대출이자: 3억 × 4% = 1,200만원
  • 전세 기회비용: 4억 × 4%(투자수익) = 1,600만원
  • 자가 추가 비용: 세금 약 200만원

→ 집값이 연 1,800만원(3.6%) 이상 올라야 자가 유리

자가 보유 vs 전세 거주의 손익분기점을 계산하는 데 필요한 요소는?

  • ·집값만 알면 됨
  • 집값 상승률, 대출 이자, 취득·보유세, 전세 이자 기회비용 등 종합 비교
  • ·월세와 대출이자 비교만으로 충분
  • ·인테리어 비용

정답: 집값 상승률, 대출 이자, 취득·보유세, 전세 이자 기회비용 등 종합 비교

자가 vs 전세는 단순히 "이자 vs 월세" 비교가 아닙니다. 집값 변화, 세금, 기회비용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(TOC)을 비교해야 합니다.

자가 vs 전세 총비용 비교:

자가 총비용

  • 대출 이자 (주담대)
  • 취득세 (1~3%)
  • 재산세 + 종부세
  • 관리비·수선비
  • 기회비용 (전세금의 투자 수익 포기)

전세 총비용

  • 전세대출 이자 (보증금 일부 대출 시)
  • 보증금 기회비용 (보증금을 투자했다면 얻을 수익)
  • 이사비·중개비

손익분기점 계산:
집값 상승으로 얻는 자산 증가 > 자가 추가 비용 시 → 자가 유리

예시 (5억 집, 주담대 3억, 전세 4억)

  • 연 대출이자: 3억 × 4% = 1,200만원
  • 전세 기회비용: 4억 × 4%(투자수익) = 1,600만원
  • 자가 추가 비용: 세금 약 200만원

→ 집값이 연 1,800만원(3.6%) 이상 올라야 자가 유리

월세 전환 시 유리한 선택 기준은?

  • ·항상 전세가 유리
  • 전세자금 대출금리 > 전세전환율이면 월세가 유리할 수 있음
  • ·항상 월세가 유리
  • ·집값에 따라 다름

정답: 전세자금 대출금리 > 전세전환율이면 월세가 유리할 수 있음

전세자금 대출금리가 전월세 전환율보다 높으면 대출받아 전세 사는 것보다 월세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.

전세 vs 월세 비용 비교:

전월세 전환율 공식:
월세 = 보증금 감액분 × 전환율 ÷ 12

예시: 전세 2억 → 보증금 5천만, 월세 얼마?

  • 전환율 4% 적용: (2억-5천만) × 4% ÷ 12 = 50만원/월

의사결정 기준

  • 전세대출 금리 5%, 전환율 4%: 대출이 더 비쌈 → 월세 유리
  • 전세대출 금리 3%, 전환율 4%: 대출이 더 쌈 → 전세 유리

추가 고려 사항

  • 전세보증금 기회비용 (투자 가능 금액 포기)
  • 월세 세액공제 (연 소득 7천만원 이하 15~17% 공제)
  • 보증금 리스크 (전세사기 위험)

보증금 없는 순수 월세도 계산기로 비교 가능 (네이버 부동산, KB부동산)

월세 전환 시 유리한 선택 기준은?

  • ·항상 전세가 유리
  • 전세자금 대출금리 > 전세전환율이면 월세가 유리할 수 있음
  • ·항상 월세가 유리
  • ·집값에 따라 다름

정답: 전세자금 대출금리 > 전세전환율이면 월세가 유리할 수 있음

전세자금 대출금리가 전월세 전환율보다 높으면 대출받아 전세 사는 것보다 월세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.

전세 vs 월세 비용 비교:

전월세 전환율 공식:
월세 = 보증금 감액분 × 전환율 ÷ 12

예시: 전세 2억 → 보증금 5천만, 월세 얼마?

  • 전환율 4% 적용: (2억-5천만) × 4% ÷ 12 = 50만원/월

의사결정 기준

  • 전세대출 금리 5%, 전환율 4%: 대출이 더 비쌈 → 월세 유리
  • 전세대출 금리 3%, 전환율 4%: 대출이 더 쌈 → 전세 유리

추가 고려 사항

  • 전세보증금 기회비용 (투자 가능 금액 포기)
  • 월세 세액공제 (연 소득 7천만원 이하 15~17% 공제)
  • 보증금 리스크 (전세사기 위험)

보증금 없는 순수 월세도 계산기로 비교 가능 (네이버 부동산, KB부동산)

월세 전환 시 유리한 선택 기준은?

  • ·항상 전세가 유리
  • 전세자금 대출금리 > 전세전환율이면 월세가 유리할 수 있음
  • ·항상 월세가 유리
  • ·집값에 따라 다름

정답: 전세자금 대출금리 > 전세전환율이면 월세가 유리할 수 있음

전세자금 대출금리가 전월세 전환율보다 높으면 대출받아 전세 사는 것보다 월세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.

전세 vs 월세 비용 비교:

전월세 전환율 공식:
월세 = 보증금 감액분 × 전환율 ÷ 12

예시: 전세 2억 → 보증금 5천만, 월세 얼마?

  • 전환율 4% 적용: (2억-5천만) × 4% ÷ 12 = 50만원/월

의사결정 기준

  • 전세대출 금리 5%, 전환율 4%: 대출이 더 비쌈 → 월세 유리
  • 전세대출 금리 3%, 전환율 4%: 대출이 더 쌈 → 전세 유리

추가 고려 사항

  • 전세보증금 기회비용 (투자 가능 금액 포기)
  • 월세 세액공제 (연 소득 7천만원 이하 15~17% 공제)
  • 보증금 리스크 (전세사기 위험)

보증금 없는 순수 월세도 계산기로 비교 가능 (네이버 부동산, KB부동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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