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·가계부
정부가 돈을 얹어준다고?
머니GO 금융 에디터팀 · 최종 수정 2026-06-21
청년도약계좌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?
- ·2026년 현재 신규 가입이 가능하다
- ✓2025년 12월 31일에 신규 가입이 종료되었다
- ·매달 은행에서 상시 가입할 수 있다
- ·만기가 3년이다
정답: 2025년 12월 31일에 신규 가입이 종료되었다
청년도약계좌는 조세특례제한법상 비과세 혜택 일몰에 따라 2025년 12월 31일 신규 가입이 완전히 종료되었어요. 2026년 현재 새로 가입할 수 없어요.
청년도약계좌는 2023년 출시된 정책 금융 상품으로, 5년 만기·월 최대 70만원 납입 시 정부 기여금+비과세 혜택으로 약 5,000만원 수령이 가능했어요.
종료 경위
- 근거: 조세특례제한법 비과세 혜택 일몰 조항
- 신규 가입 마감: 2025년 12월 31일
- 2026년 1월 1일 이후: 신규 가입 불가
기존 가입자는 어떻게 되나요?
- 만기까지 정부 기여금·비과세 혜택 유지
- 5년 만기 전 해지 가능 (단, 혜택 일부 반환)
대안 상품
-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: 연 2,000만원 납입, 200만원 비과세
- IRP+연금저축: 연 900만원 납입, 16.5% 세액공제
- 청년형 장기펀드(조건 충족 시)
2026년 기준 가장 강력한 청년 절세 조합은 ISA 먼저 채우고, 여유분을 IRP에 납입하는 구조예요.
정부 지원 제도를 찾는 가장 좋은 통합 정보 플랫폼은?
- ·네이버 검색
- ✓복지로(bokjiro.go.kr) + 정부24(gov.kr)
- ·지자체 홈페이지
- ·카카오 채널
정답: 복지로(bokjiro.go.kr) + 정부24(gov.kr)
복지로는 복지 혜택 통합 안내, 정부24는 행정서비스 전반을 다루며 두 사이트를 활용하면 대부분의 정부 지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
청년 정부 지원 찾는 방법:
① 복지로 (bokjiro.go.kr)
- 복지 급여·서비스 통합 검색
- 나에게 맞는 복지 서비스 찾기 (모의 계산)
- 사회보장 정보 시스템
② 정부24 (gov.kr)
- 행정 서비스 통합 포털
- 민원 처리, 증명서 발급
③ 청년정책 전용
- 온통청년 (www.youthcenter.go.kr): 청년 정책 통합
- 청년몽땅정보통: 서울시 청년 정책
④ 금융 혜택
- 서민금융진흥원: 햇살론·새희망홀씨 대출
연말마다 달라지므로 매년 재확인 필요
"나는 해당 없겠지" 포기 말고 검색 먼저!
청년도약계좌의 핵심 혜택은?
- ✓월 최대 70만원 납입 시 정부 기여금 + 비과세 혜택
- ·전세자금 대출 지원
- ·창업 자금 무상 지원
- ·취업 알선 서비스
정답: 월 최대 70만원 납입 시 정부 기여금 + 비과세 혜택
청년도약계좌는 매달 최대 70만원 적립 시 소득 구간에 따라 정부가 기여금을 더해주고 이자소득도 비과세됩니다.
청년도약계좌 (2023년 출시)
- 대상: 만 19~34세 청년, 개인소득 7,500만원 이하
- 납입: 월 최대 70만원
- 기간: 5년
정부 기여금 (소득별)
- 연 2,400만원 이하: 월 최대 24,000원
- 연 3,600만원 이하: 월 최대 23,000원
- 연 4,800만원 이하: 월 최대 22,000원
- 연 6,000만원 이하: 월 최대 21,000원
- 연 7,500만원 이하: 기여금 없음 (비과세만)
비과세 혜택
- 이자소득세(15.4%) 면제
- 5년 만기 시 원금+기여금+이자 전액 비과세
5년 만기 수령 예상 (월 70만원, 소득 2,400만원 이하):
→ 약 5,000만원 (원금 4,200만원 + 정부기여금+이자)
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?
- ·나이 무관, 무주택자
- ✓만 19~30세, 부모와 별도 거주, 기준 중위소득 47% 이하 가구
- ·취업 준비생만 해당
- ·수도권 거주자만 해당
정답: 만 19~30세, 부모와 별도 거주, 기준 중위소득 47% 이하 가구
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저소득 가구의 청년이 부모와 따로 살 경우 별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.
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
- 대상: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 청년
- 거주: 부모와 별도 거주 (부모가 주거급여 수급 가구)
- 소득: 기준 중위소득 47% 이하 가구
2024년 기준 중위소득 47%
- 1인 가구: 약 104만원
- 2인 가구: 약 173만원
- 4인 가구: 약 280만원
지급액 (서울 기준)
- 1인: 월 최대 341,000원
- 2인: 월 최대 382,000원
신청 방법: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(bokjiro.go.kr)
다른 청년 주거 지원
-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(전세사기 피해 예방)
- 청년 버팀목 대출 (최저 1%대 금리)
- 행복주택 (시세의 60~80% 임대)
"청년희망적금"의 핵심 특징은?
- ·정부가 원금을 보장한다
- ✓저축장려금 + 비과세 혜택으로 실질 수익률 10%+ 가능
- ·주택 구입에만 사용 가능
- ·금액 제한 없음
정답: 저축장려금 + 비과세 혜택으로 실질 수익률 10%+ 가능
청년희망적금은 은행 이자에 더해 정부 저축장려금(1~2년차 2~4%)과 이자 비과세 혜택이 결합되어 실질 수익률이 시중금리보다 훨씬 높습니다.
청년희망적금 (2022년 출시, 가입 마감)
- 대상: 만 19~34세, 연소득 3,600만원 이하
- 납입: 월 50만원 한도
- 기간: 2년
혜택 구조
- 은행 금리: 약 5~6%
- 저축장려금: 1년차 2%, 2년차 4% (납입액 기준)
- 이자소득세 비과세
실질 수익률 계산
- 2년간 총 납입: 1,200만원
- 이자: 약 72만원 (연 6%)
- 저축장려금: 36만원 (1년 2% + 2년 4%)
- 세금 절감: 약 11만원
- 총 수령 약 1,319만원
현재 청년도약계좌로 전환 가능한 경우 있음
국민취업지원제도에서 "구직촉진수당"을 받으면 안 되는 경우는?
- ·취업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
- ✓재취업에 성공했을 때
- ·지원 신청 후 구직 의사를 밝혔을 때
- ·실업 상태일 때
정답: 재취업에 성공했을 때
구직촉진수당은 취업을 위한 지원금이므로 재취업 후에는 지급이 중단됩니다. 단, 취업성공수당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.
국민취업지원제도 구조
- 대상: 만 15~69세 저소득 구직자
- 요건: 가구 중위소득 60% 이하 + 재산 4억 이하 (I유형 기준)
구직촉진수당 (I유형)
- 월 50만원 × 최대 6개월 = 최대 300만원
- 조건: 취업활동계획 이행, 구직활동 증빙
지급 중단 조건
- 취업 성공 시 (수당 자격 종료)
- 취업활동 이행 거부 시
- 정당한 사유 없이 취업 거부 시
취업 성공 시 → 취업성공수당
- 저소득 구직자 취업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
- 최대 150만원 별도 지급
신청 방법: 고용센터 방문 또는 워크넷(work.go.kr)
소득이 없는 취업준비생도 가입할 수 있는 금융 혜택은?
- ·IRP (개인형 퇴직연금)
- ·청년도약계좌
- ·개인사업자 노란우산공제
- ✓ISA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
정답: ISA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
ISA는 소득이 없는 19세 이상 청년도 가입 가능합니다. IRP는 소득이 있어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가입 조건
- 만 19세 이상 (소득 없어도 가능)
- 또는 만 15세 이상 근로소득자
ISA 혜택
- 운용 수익 최대 200만원 비과세 (서민형 400만원)
- 초과분은 9.9% 분리과세 (일반 세율 15.4%보다 낮음)
- 예·적금, 펀드, ETF, 리츠 등 다양한 상품 통합 관리
납입 한도: 연간 2,000만원 (5년간 최대 1억원)
의무 가입 기간: 3년
소득 없는 취업준비생 전략:
① ISA 개설 (비과세 운용) → 소액부터 ETF 투자
② 취업 후 IRP·연금저축 세액공제 추가
③ 청년도약계좌 신청
IRP는 취업(소득 발생) 후 가입 → 세액공제 혜택 극대화
청년도약계좌 기존 가입자가 가입 2년 후 중도 해지할 때 정부기여금을 받을 수 있는 비율은?
- ·0원 (전액 반환)
- ·40% 지급
- ✓60% 지급
- ·100% 지급
정답: 60% 지급
청년도약계좌는 2년 이상 유지 후 해지하면 정부기여금의 60%를 받을 수 있어요. 또한 원금의 40%까지 부분 인출도 가능해요.
기존 가입자를 위한 중도 해지 조건 정리:
유지 기간별 정부기여금 지급 비율
- 5년 만기: 정부기여금 100% + 비과세 혜택 모두 적용
- 2년 이상: 정부기여금 60% 지급 (비과세는 일반과세로 전환)
- 2년 미만: 정부기여금 0원 + 일반과세 적용
부분 인출 (2025년 추가)
- 2년 이상 유지 시 원금의 40%까지 부분 인출 가능
- 부분 인출 후 계좌 유지 가능
실제 계산 (월 70만원, 2년 납입 후 해지)
- 납입 원금: 70만원 × 24개월 = 1,680만원
- 정부 기여금 2년치 × 60%: 약 47만원
- 이자 (비과세 → 일반과세 전환): 약 80만원 → 세금 12.3만원 차감
- 실수령: 약 1,715만원
만기까지 유지가 가장 유리하지만, 불가피한 경우 2년은 채워야 기여금을 일부라도 지킬 수 있어요.
청년도약계좌 종료 후 2026년에 비슷한 절세 효과를 얻으려면 어떤 조합이 가장 유리할까요?
- ·청년희망적금 + 청년도약계좌
- ✓ISA + IRP·연금저축
- ·적금 + 예금
- ·주식 직접투자만
정답: ISA + IRP·연금저축
ISA는 200만원 비과세+9.9% 분리과세, IRP·연금저축은 연 900만원 세액공제 16.5%. 두 계좌를 함께 쓰면 청년도약계좌를 대체하는 강력한 절세 조합이 됩니다.
2026년 최강 절세 계좌 조합:
Step 1: ISA 먼저 (연 2,000만원 한도)
- 순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(서민·청년형 400만원)
- 초과분 9.9% 분리과세 (일반 15.4%보다 낮음)
- ETF·예금·펀드 모두 한 계좌에서 운용 가능
- 3년 후 연금계좌로 이전 시 추가 세액공제 최대 300만원
Step 2: IRP + 연금저축 (연 900만원 한도)
- 연봉 5,500만원 이하: 납입액의 16.5% 세액공제
- 900만원 × 16.5% = 148.5만원 환급
- 운용 수익 과세이연 → 55세 이후 연금 수령 시 3.3~5.5%만 과세
연간 절세 효과 비교
- 청년도약계좌 (종료 전): 약 400~500만원 이득 (5년 기준)
- ISA + IRP 조합: 연간 약 150~200만원 세금 절약
- 장기 복리 효과 포함 시 비슷하거나 더 유리할 수 있음
월 순서: 월급날 → IRP 75만원 자동이체 → ISA 나머지 투자. 이 두 단계만 설정해도 연 200만원 절세 구조 완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