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과 레버리지
빚내서 주식 사면 어떻게 될까?
머니GO 금융 에디터팀 · 최종 수정 2026-06-21
중도상환수수료가 보통 몇 년 후 면제되나요?
- ·1년
- ✓3년
- ·5년
- ·10년
정답: 3년
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은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.
중도상환수수료
- 정의: 만기 전 대출을 상환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
- 부과 이유: 은행의 이자 수익 손실 보전
수수료율
- 주담대: 1~2% (잔여 기간에 따라 체감)
- 전세대출: 보통 없음
- 신용대출: 0.5~1% (은행마다 다름)
체감 방식 예시 (1.5%, 3년 면제)
- 1년 차 중도상환: 원금 × 1.5%
- 2년 차: 원금 × 1.0%
- 3년 차: 원금 × 0.5%
- 3년 이후: 수수료 없음
전략적 활용
- 대출 실행 3년 후 금리 인하 시 → 수수료 없이 대환 가능
- 계약 전 반드시 중도상환수수료 조항 확인
2022년 법 개정: 일부 은행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1.2% 이하로 제한
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 중 총 이자 부담이 더 적은 방식은?
- ·원리금균등상환
- ✓원금균등상환
- ·똑같다
- ·만기일시상환
정답: 원금균등상환
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아 원금이 빠르게 줄어들어요. 원금이 빨리 줄수록 이자 계산 기준이 낮아져 총 이자가 적어집니다.
상환 방식 3가지 비교 (1억원, 연 4%, 20년):
원금균등상환
- 매달 원금: 41.7만원 (고정)
- 초기 월납입: 약 75만원 (원금+이자)
- 말기 월납입: 약 42만원 (이자 감소)
- 총 이자: 약 4,166만원
원리금균등상환 (가장 일반적)
- 매달 납입: 약 60.6만원 (고정)
- 원금과 이자 비율이 매달 바뀜
- 총 이자: 약 4,528만원
만기일시상환
- 매달 이자만: 33.3만원
- 만기에 원금 1억 일시 납부
- 총 이자: 약 8,000만원 ← 가장 비쌈
이자 부담: 원금균등 < 원리금균등 << 만기일시
어떤 방식을 선택할까
- 초기 소득이 적을 때: 원리금균등 (월납입 일정)
- 소득이 충분할 때: 원금균등 (이자 절약)
- 사업자 이자비용 처리 목적: 만기일시
중도상환수수료가 보통 몇 년 후 면제되나요?
- ·1년
- ✓3년
- ·5년
- ·10년
정답: 3년
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은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.
중도상환수수료
- 정의: 만기 전 대출을 상환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
- 부과 이유: 은행의 이자 수익 손실 보전
수수료율
- 주담대: 1~2% (잔여 기간에 따라 체감)
- 전세대출: 보통 없음
- 신용대출: 0.5~1% (은행마다 다름)
체감 방식 예시 (1.5%, 3년 면제)
- 1년 차 중도상환: 원금 × 1.5%
- 2년 차: 원금 × 1.0%
- 3년 차: 원금 × 0.5%
- 3년 이후: 수수료 없음
전략적 활용
- 대출 실행 3년 후 금리 인하 시 → 수수료 없이 대환 가능
- 계약 전 반드시 중도상환수수료 조항 확인
2022년 법 개정: 일부 은행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1.2% 이하로 제한
중도상환수수료가 보통 몇 년 후 면제되나요?
- ·1년
- ✓3년
- ·5년
- ·10년
정답: 3년
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은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.
중도상환수수료
- 정의: 만기 전 대출을 상환할 때 부과하는 수수료
- 부과 이유: 은행의 이자 수익 손실 보전
수수료율
- 주담대: 1~2% (잔여 기간에 따라 체감)
- 전세대출: 보통 없음
- 신용대출: 0.5~1% (은행마다 다름)
체감 방식 예시 (1.5%, 3년 면제)
- 1년 차 중도상환: 원금 × 1.5%
- 2년 차: 원금 × 1.0%
- 3년 차: 원금 × 0.5%
- 3년 이후: 수수료 없음
전략적 활용
- 대출 실행 3년 후 금리 인하 시 → 수수료 없이 대환 가능
- 계약 전 반드시 중도상환수수료 조항 확인
2022년 법 개정: 일부 은행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1.2% 이하로 제한
만기일시상환의 주요 위험은?
- ·월 납부액이 너무 커서
- ✓만기 시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므로 재금융 또는 연장이 안 되면 위기 발생
- ·금리가 가장 높아서
- ·조기 상환이 불가능해서
정답: 만기 시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므로 재금융 또는 연장이 안 되면 위기 발생
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이자만 납부하다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는 방식입니다. 만기 시 대환이나 연장이 불가하면 급박한 자금 조달이 필요합니다.
만기일시상환 구조와 위험
- 월납: 이자만 (원금의 연 금리÷12)
- 만기: 원금 전액 일시상환
예시: 5천만원, 연 5%, 3년
- 매월: 5천만 × 5% ÷ 12 = 약 21만원 (이자만)
- 3년 후: 5천만원 원금 일시상환
위험 시나리오
- 금리 인상 → 재대출 조건 악화
- 신용 하락 → 대출 연장 거절
- 자산 가격 하락 → LTV 초과로 상환 압박
주로 사용되는 경우
- 단기 투자 자금 (부동산 경매 후 팔 예정)
- 사업 운전 자금 (매출로 상환 예정)
주의: 개인 주담대로는 만기일시상환 규제 강화됨 (2023년~)
"거치기간"이 있는 대출의 특징은?
- ·이자도 안 내는 기간
- ✓일정 기간(거치기간) 동안 이자만 납부하다 이후 원리금 상환 시작
- ·원금만 납부하는 기간
- ·금리가 오르는 기간
정답: 일정 기간(거치기간) 동안 이자만 납부하다 이후 원리금 상환 시작
거치기간은 대출 초기에 원금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으로, 이후 남은 기간에 원리금을 상환합니다.
거치식 대출 구조:
3년 거치 + 27년 상환 (총 30년 대출)
- 1~3년차: 이자만 납부 (원금 그대로)
- 4~30년차: 원리금 상환 (27년 안에 전액 상환)
예시: 3억원, 연 4%, 3년 거치 + 27년 상환
- 거치기간 월납: 3억 × 4% ÷ 12 = 100만원 (이자만)
- 상환기간 원리금: 약 154만원/월 (원금균등 기준)
총이자 vs 무거치
- 3년 거치: 이자 3억×4%×3 = 3,600만 + 원금상환기 이자 추가
- 무거치: 이자 더 적음 (원금이 빨리 줄어서)
거치기간 활용
- 초기 소득 부족할 때 이용 가능
- 사업 성과 나기 전 운전자금
- 단점: 총이자 증가, 거치기간 중 원금 안 줄음
대출을 조기에 갚는 것이 항상 최선인가요?
- ·항상 최선이다
- ✓대출금리보다 투자수익률이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
- ·조기상환은 불법이다
- ·조기상환하면 신용점수가 내려간다
정답: 대출금리보다 투자수익률이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
조기상환의 "이익" = 절약되는 이자. 투자 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합니다. 단, 중도상환수수료와 세금도 고려해야 합니다.
조기상환 vs 투자 비교 분석:
조기상환이 유리한 경우
- 대출금리 5%, 기대투자수익률 4% → 조기상환 유리
- 심리적 채무 스트레스 해소
- 중도상환수수료 없는 시점
투자가 유리한 경우
- 대출금리 3%, 기대투자수익률 7% → 투자 유리
- 장기 S&P500 ETF 기대수익 연 7~10%
계산 예시:
잉여자금 1,000만원, 대출금리 4%, 투자수익 7%
- 조기상환 선택: 이자 40만원 절약
- 투자 선택: 수익 70만원 - 이자 40만원 = 30만원 추가 이익
주의사항
- 투자 수익은 불확실, 이자 절약은 확실
- 비상금 부족 시 → 조기상환보다 비상금 우선
- 고금리(10% 이상) 대출 → 무조건 조기상환 우선
원리금균등상환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이유는?
- ·은행이 임의로 조정해서
- ✓매월 납부액은 동일하지만 잔여 원금이 줄어 이자가 감소 → 원금 상환 비중 증가
- ·금리가 내려가서
- ·납부액이 늘어나서
정답: 매월 납부액은 동일하지만 잔여 원금이 줄어 이자가 감소 → 원금 상환 비중 증가
매달 납부액은 동일한데, 원금이 조금씩 줄면서 이자가 감소합니다. 이자가 줄어든 만큼 원금 상환 비중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.
원리금균등상환 내부 구조:
월납액 = 원금 상환분 + 이자
초기 (1개월차)
- 잔여원금 1억, 금리 5%
- 이자: 1억 × 5% ÷ 12 = 약 41.7만원
- 원금: 월납액 53.7만 - 이자 41.7만 = 12만원
중간 (180개월차)
- 잔여원금 약 5,000만
- 이자: 5,000만 × 5% ÷ 12 = 약 20.8만원
- 원금: 53.7만 - 20.8만 = 32.9만원
말기 (359개월차)
- 잔여원금 약 100만
- 이자: 거의 0
- 원금: 대부분
시각화:
초기 → 이자가 큰 조각, 원금이 작은 조각
말기 → 원금이 큰 조각, 이자가 작은 조각
결론: 초기일수록 이자 부담이 크고 원금이 조금 줄어듦
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 중 총이자가 적은 방법은?
- ·원리금균등상환
- ✓원금균등상환
- ·동일하다
- ·만기일시상환
정답: 원금균등상환
원금균등상환은 초기부터 원금을 일정하게 갚아 잔여 원금이 빠르게 줄어 총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
상환 방법별 총이자 비교 (1억원, 연 5%, 30년):
원금균등상환: 총이자 약 7,558만원
원리금균등상환: 총이자 약 9,324만원
만기일시상환: 총이자 1억 × 5% × 30년 = 1억5천만원
이유
- 원금균등: 매달 원금 33.3만 + 이자(잔액×5%/12) → 잔액 빠르게 감소 → 이자 절감
- 원리금균등: 매달 동일 금액 납부 → 초기에 이자 비중 高, 원금 감소 느림
초기 월 납부액 비교
- 원금균등: 초기 고액 (약 75만원) → 말기 감소 (약 34만원)
- 원리금균등: 매달 동일 (약 54만원)
선택 기준
- 초기 소득이 충분하면 → 원금균등 (이자 절약)
- 안정적 예산 관리 원하면 → 원리금균등
만기일시상환의 주요 위험은?
- ·월 납부액이 너무 커서
- ✓만기 시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므로 재금융 또는 연장이 안 되면 위기 발생
- ·금리가 가장 높아서
- ·조기 상환이 불가능해서
정답: 만기 시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므로 재금융 또는 연장이 안 되면 위기 발생
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이자만 납부하다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는 방식입니다. 만기 시 대환이나 연장이 불가하면 급박한 자금 조달이 필요합니다.
만기일시상환 구조와 위험
- 월납: 이자만 (원금의 연 금리÷12)
- 만기: 원금 전액 일시상환
예시: 5천만원, 연 5%, 3년
- 매월: 5천만 × 5% ÷ 12 = 약 21만원 (이자만)
- 3년 후: 5천만원 원금 일시상환
위험 시나리오
- 금리 인상 → 재대출 조건 악화
- 신용 하락 → 대출 연장 거절
- 자산 가격 하락 → LTV 초과로 상환 압박
주로 사용되는 경우
- 단기 투자 자금 (부동산 경매 후 팔 예정)
- 사업 운전 자금 (매출로 상환 예정)
주의: 개인 주담대로는 만기일시상환 규제 강화됨 (2023년~)
"거치기간"이 있는 대출의 특징은?
- ·이자도 안 내는 기간
- ✓일정 기간(거치기간) 동안 이자만 납부하다 이후 원리금 상환 시작
- ·원금만 납부하는 기간
- ·금리가 오르는 기간
정답: 일정 기간(거치기간) 동안 이자만 납부하다 이후 원리금 상환 시작
거치기간은 대출 초기에 원금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으로, 이후 남은 기간에 원리금을 상환합니다.
거치식 대출 구조:
3년 거치 + 27년 상환 (총 30년 대출)
- 1~3년차: 이자만 납부 (원금 그대로)
- 4~30년차: 원리금 상환 (27년 안에 전액 상환)
예시: 3억원, 연 4%, 3년 거치 + 27년 상환
- 거치기간 월납: 3억 × 4% ÷ 12 = 100만원 (이자만)
- 상환기간 원리금: 약 154만원/월 (원금균등 기준)
총이자 vs 무거치
- 3년 거치: 이자 3억×4%×3 = 3,600만 + 원금상환기 이자 추가
- 무거치: 이자 더 적음 (원금이 빨리 줄어서)
거치기간 활용
- 초기 소득 부족할 때 이용 가능
- 사업 성과 나기 전 운전자금
- 단점: 총이자 증가, 거치기간 중 원금 안 줄음
대출을 조기에 갚는 것이 항상 최선인가요?
- ·항상 최선이다
- ✓대출금리보다 투자수익률이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
- ·조기상환은 불법이다
- ·조기상환하면 신용점수가 내려간다
정답: 대출금리보다 투자수익률이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
조기상환의 "이익" = 절약되는 이자. 투자 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합니다. 단, 중도상환수수료와 세금도 고려해야 합니다.
조기상환 vs 투자 비교 분석:
조기상환이 유리한 경우
- 대출금리 5%, 기대투자수익률 4% → 조기상환 유리
- 심리적 채무 스트레스 해소
- 중도상환수수료 없는 시점
투자가 유리한 경우
- 대출금리 3%, 기대투자수익률 7% → 투자 유리
- 장기 S&P500 ETF 기대수익 연 7~10%
계산 예시:
잉여자금 1,000만원, 대출금리 4%, 투자수익 7%
- 조기상환 선택: 이자 40만원 절약
- 투자 선택: 수익 70만원 - 이자 40만원 = 30만원 추가 이익
주의사항
- 투자 수익은 불확실, 이자 절약은 확실
- 비상금 부족 시 → 조기상환보다 비상금 우선
- 고금리(10% 이상) 대출 → 무조건 조기상환 우선
원리금균등상환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이유는?
- ·은행이 임의로 조정해서
- ✓매월 납부액은 동일하지만 잔여 원금이 줄어 이자가 감소 → 원금 상환 비중 증가
- ·금리가 내려가서
- ·납부액이 늘어나서
정답: 매월 납부액은 동일하지만 잔여 원금이 줄어 이자가 감소 → 원금 상환 비중 증가
매달 납부액은 동일한데, 원금이 조금씩 줄면서 이자가 감소합니다. 이자가 줄어든 만큼 원금 상환 비중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.
원리금균등상환 내부 구조:
월납액 = 원금 상환분 + 이자
초기 (1개월차)
- 잔여원금 1억, 금리 5%
- 이자: 1억 × 5% ÷ 12 = 약 41.7만원
- 원금: 월납액 53.7만 - 이자 41.7만 = 12만원
중간 (180개월차)
- 잔여원금 약 5,000만
- 이자: 5,000만 × 5% ÷ 12 = 약 20.8만원
- 원금: 53.7만 - 20.8만 = 32.9만원
말기 (359개월차)
- 잔여원금 약 100만
- 이자: 거의 0
- 원금: 대부분
시각화:
초기 → 이자가 큰 조각, 원금이 작은 조각
말기 → 원금이 큰 조각, 이자가 작은 조각
결론: 초기일수록 이자 부담이 크고 원금이 조금 줄어듦
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 중 총이자가 적은 방법은?
- ·원리금균등상환
- ✓원금균등상환
- ·동일하다
- ·만기일시상환
정답: 원금균등상환
원금균등상환은 초기부터 원금을 일정하게 갚아 잔여 원금이 빠르게 줄어 총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
상환 방법별 총이자 비교 (1억원, 연 5%, 30년):
원금균등상환: 총이자 약 7,558만원
원리금균등상환: 총이자 약 9,324만원
만기일시상환: 총이자 1억 × 5% × 30년 = 1억5천만원
이유
- 원금균등: 매달 원금 33.3만 + 이자(잔액×5%/12) → 잔액 빠르게 감소 → 이자 절감
- 원리금균등: 매달 동일 금액 납부 → 초기에 이자 비중 高, 원금 감소 느림
초기 월 납부액 비교
- 원금균등: 초기 고액 (약 75만원) → 말기 감소 (약 34만원)
- 원리금균등: 매달 동일 (약 54만원)
선택 기준
- 초기 소득이 충분하면 → 원금균등 (이자 절약)
- 안정적 예산 관리 원하면 → 원리금균등
만기일시상환의 주요 위험은?
- ·월 납부액이 너무 커서
- ✓만기 시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므로 재금융 또는 연장이 안 되면 위기 발생
- ·금리가 가장 높아서
- ·조기 상환이 불가능해서
정답: 만기 시 원금 전액을 한꺼번에 상환해야 하므로 재금융 또는 연장이 안 되면 위기 발생
만기일시상환은 만기까지 이자만 납부하다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는 방식입니다. 만기 시 대환이나 연장이 불가하면 급박한 자금 조달이 필요합니다.
만기일시상환 구조와 위험
- 월납: 이자만 (원금의 연 금리÷12)
- 만기: 원금 전액 일시상환
예시: 5천만원, 연 5%, 3년
- 매월: 5천만 × 5% ÷ 12 = 약 21만원 (이자만)
- 3년 후: 5천만원 원금 일시상환
위험 시나리오
- 금리 인상 → 재대출 조건 악화
- 신용 하락 → 대출 연장 거절
- 자산 가격 하락 → LTV 초과로 상환 압박
주로 사용되는 경우
- 단기 투자 자금 (부동산 경매 후 팔 예정)
- 사업 운전 자금 (매출로 상환 예정)
주의: 개인 주담대로는 만기일시상환 규제 강화됨 (2023년~)
"거치기간"이 있는 대출의 특징은?
- ·이자도 안 내는 기간
- ✓일정 기간(거치기간) 동안 이자만 납부하다 이후 원리금 상환 시작
- ·원금만 납부하는 기간
- ·금리가 오르는 기간
정답: 일정 기간(거치기간) 동안 이자만 납부하다 이후 원리금 상환 시작
거치기간은 대출 초기에 원금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으로, 이후 남은 기간에 원리금을 상환합니다.
거치식 대출 구조:
3년 거치 + 27년 상환 (총 30년 대출)
- 1~3년차: 이자만 납부 (원금 그대로)
- 4~30년차: 원리금 상환 (27년 안에 전액 상환)
예시: 3억원, 연 4%, 3년 거치 + 27년 상환
- 거치기간 월납: 3억 × 4% ÷ 12 = 100만원 (이자만)
- 상환기간 원리금: 약 154만원/월 (원금균등 기준)
총이자 vs 무거치
- 3년 거치: 이자 3억×4%×3 = 3,600만 + 원금상환기 이자 추가
- 무거치: 이자 더 적음 (원금이 빨리 줄어서)
거치기간 활용
- 초기 소득 부족할 때 이용 가능
- 사업 성과 나기 전 운전자금
- 단점: 총이자 증가, 거치기간 중 원금 안 줄음
대출을 조기에 갚는 것이 항상 최선인가요?
- ·항상 최선이다
- ✓대출금리보다 투자수익률이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
- ·조기상환은 불법이다
- ·조기상환하면 신용점수가 내려간다
정답: 대출금리보다 투자수익률이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
조기상환의 "이익" = 절약되는 이자. 투자 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높다면 투자가 더 유리합니다. 단, 중도상환수수료와 세금도 고려해야 합니다.
조기상환 vs 투자 비교 분석:
조기상환이 유리한 경우
- 대출금리 5%, 기대투자수익률 4% → 조기상환 유리
- 심리적 채무 스트레스 해소
- 중도상환수수료 없는 시점
투자가 유리한 경우
- 대출금리 3%, 기대투자수익률 7% → 투자 유리
- 장기 S&P500 ETF 기대수익 연 7~10%
계산 예시:
잉여자금 1,000만원, 대출금리 4%, 투자수익 7%
- 조기상환 선택: 이자 40만원 절약
- 투자 선택: 수익 70만원 - 이자 40만원 = 30만원 추가 이익
주의사항
- 투자 수익은 불확실, 이자 절약은 확실
- 비상금 부족 시 → 조기상환보다 비상금 우선
- 고금리(10% 이상) 대출 → 무조건 조기상환 우선
원리금균등상환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이유는?
- ·은행이 임의로 조정해서
- ✓매월 납부액은 동일하지만 잔여 원금이 줄어 이자가 감소 → 원금 상환 비중 증가
- ·금리가 내려가서
- ·납부액이 늘어나서
정답: 매월 납부액은 동일하지만 잔여 원금이 줄어 이자가 감소 → 원금 상환 비중 증가
매달 납부액은 동일한데, 원금이 조금씩 줄면서 이자가 감소합니다. 이자가 줄어든 만큼 원금 상환 비중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.
원리금균등상환 내부 구조:
월납액 = 원금 상환분 + 이자
초기 (1개월차)
- 잔여원금 1억, 금리 5%
- 이자: 1억 × 5% ÷ 12 = 약 41.7만원
- 원금: 월납액 53.7만 - 이자 41.7만 = 12만원
중간 (180개월차)
- 잔여원금 약 5,000만
- 이자: 5,000만 × 5% ÷ 12 = 약 20.8만원
- 원금: 53.7만 - 20.8만 = 32.9만원
말기 (359개월차)
- 잔여원금 약 100만
- 이자: 거의 0
- 원금: 대부분
시각화:
초기 → 이자가 큰 조각, 원금이 작은 조각
말기 → 원금이 큰 조각, 이자가 작은 조각
결론: 초기일수록 이자 부담이 크고 원금이 조금 줄어듦
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시점으로 일반적으로 맞는 것은?
- ·대출 후 6개월
- ·대출 후 1년
- ✓대출 후 3년
- ·대출 후 5년
정답: 대출 후 3년
대부분의 은행은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어요. 3년 이내에 갚으면 남은 금액의 1~2%를 수수료로 내야 해요.
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및 전략:
수수료 구조 (일반적)
- 대출 후 1년 이내: 잔액의 1.5~2%
- 1~2년: 잔액의 1~1.5%
- 2~3년: 잔액의 0.5~1%
- 3년 이후: 0% (면제)
중도상환수수료 계산 예시
- 잔여 원금: 1억원
- 수수료율: 1.5%
- 수수료: 1억 × 1.5% = 150만원
중도상환이 유리한 조건
- 절약 이자 > 중도상환수수료 + 기회비용
- 대출 금리 4%, 잔여 기간 5년, 잔액 1억
- 절약 이자: 1억 × 4% × 5년 = 2,000만원
- 수수료 150만원 → 중도상환 유리
전략
- 여유 자금 생기면 3년 후 중도상환 고려
- 3년 이전이라도 수수료보다 이자 절약이 크면 상환
- 변동금리 → 고정금리 갈아타기는 수수료 계산 후 결정
대출 갈아타기(대환대출)가 유리한 조건은?
- ·새 대출 금리가 기존보다 0.1%p만 낮아도
- ✓금리 차이 × 잔여 원금이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클 때
- ·대출 기간이 1년 이상 남았을 때
- ·신용점수가 올랐을 때
정답: 금리 차이 × 잔여 원금이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클 때
대환대출은 기존 대출을 낮은 금리 대출로 교체하는 거예요. 금리 차이로 아낄 수 있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클 때만 유리합니다.
대환대출 손익분기점 계산:
예시
- 잔여 원금: 1억원
- 기존 금리: 5%
- 새 금리: 3.5%
- 잔여 기간: 10년
- 중도상환수수료: 1억 × 1.5% = 150만원
이자 절약액
- 1.5%p 차이 × 1억 × 10년 = 1,500만원 (단순 계산)
- 실제 이자 절약: 약 800만원 (원금 감소 반영)
결론: 800만원 절약 > 수수료 150만원 → 대환 유리
대환대출 주의사항
- 새 은행 부대비용(인지세·근저당 설정비) 추가 발생
- 모든 비용 합산 후 총 절약액과 비교
- 인터넷뱅킹에서 "대환대출 비교" 서비스 활용 (2023년 출시)
대환대출 비교 플랫폼
- 카카오페이, 토스, 네이버파이낸셜
- 은행 변경 없이 같은 은행 내 금리 인하 요구권도 활용 가능
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 중 총이자가 적은 방법은?
- ·원리금균등상환
- ✓원금균등상환
- ·동일하다
- ·만기일시상환
정답: 원금균등상환
원금균등상환은 초기부터 원금을 일정하게 갚아 잔여 원금이 빠르게 줄어 총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
상환 방법별 총이자 비교 (1억원, 연 5%, 30년):
원금균등상환: 총이자 약 7,558만원
원리금균등상환: 총이자 약 9,324만원
만기일시상환: 총이자 1억 × 5% × 30년 = 1억5천만원
이유
- 원금균등: 매달 원금 33.3만 + 이자(잔액×5%/12) → 잔액 빠르게 감소 → 이자 절감
- 원리금균등: 매달 동일 금액 납부 → 초기에 이자 비중 高, 원금 감소 느림
초기 월 납부액 비교
- 원금균등: 초기 고액 (약 75만원) → 말기 감소 (약 34만원)
- 원리금균등: 매달 동일 (약 54만원)
선택 기준
- 초기 소득이 충분하면 → 원금균등 (이자 절약)
- 안정적 예산 관리 원하면 → 원리금균등
주식 신용매수로 1,000만원(내 돈 500 + 빌린 돈 500)을 투자했는데 주가가 40% 하락하면?
- ·내 돈 200만원 손실
- ·내 돈 전액(500만원) 손실
- ✓내 돈 500만원 손실 + 추가 빚 발생 가능
- ·증권사가 나머지를 책임짐
정답: 내 돈 500만원 손실 + 추가 빚 발생 가능
레버리지 투자에서 주가가 40% 하락하면 1,000만원 × 40% = 400만원 손실. 내 돈 500만원 중 400만원이 사라지고, 빌린 돈 500만원은 그대로 갚아야 해요.
신용매수(레버리지 투자)의 위험을 숫자로 이해해야 해요.
신용매수 구조
- 내 돈: 500만원
- 증권사 대출: 500만원 (연 6~9%)
- 총 투자: 1,000만원
시나리오별 결과
- +40% 수익: 1,400만원 → 내 돈 기준 +80% 수익
- -40% 손실: 600만원 → 내 돈 기준 -80% 손실 (빌린 돈 500만원 갚고 내 돈 100만원만 남음)
- -50% 손실: 500만원 → 빌린 돈만 남고 내 돈 전액 손실
반대매매(마진콜)
- 주가가 특정 선 이하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강제 매도
- 가장 낮은 가격에 팔리는 최악의 결과
실제 사례
- 2020~2022년 코인·주식 레버리지 투자자 다수
- 빚투(빚내서 투자) → 반대매매로 재산 전부 잃고 신용불량
원칙: 레버리지 투자는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금액으로만. 생활비·비상금·전세금으로 절대 투자 금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