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과 레버리지
고정금리 vs 변동금리, 뭘 골라야 할까?
머니GO 금융 에디터팀 · 최종 수정 2026-06-21
불법 사금융(사채) 이용 시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최고 금리는?
- ·연 60%
- ✓연 20%
- ·연 100%
- ·제한 없음
정답: 연 20%
이자제한법상 최고 금리는 연 20%입니다. 이를 초과하는 이자 계약은 무효이고, 초과분은 원금에서 공제됩니다.
이자제한법 핵심
- 법정 최고금리: 연 20% (2021년 7월 인하)
- 20% 초과 이자 수취 → 형사처벌 (대부업법 위반)
피해 구제 방법
- 초과 이자 반환 청구 가능 (10년 소멸시효)
- 금융감독원 불법금융신고센터(1332) 신고
- 한국대부금융협회 피해상담
불법 징수 수단
- 협박·폭력: 형사처벌 대상
- 명의 도용·가족 연락: 불법
- 통장·도장 압류: 불법
정식 대부업체 확인: 금감원 파인(fine.fss.or.kr)에서 등록 여부 확인
불법 사금융은 100% 피해야 하며, 이미 빌렸다면 법률구조공단(132) 무료 상담
불법 사금융(사채) 이용 시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최고 금리는?
- ·연 60%
- ✓연 20%
- ·연 100%
- ·제한 없음
정답: 연 20%
이자제한법상 최고 금리는 연 20%입니다. 이를 초과하는 이자 계약은 무효이고, 초과분은 원금에서 공제됩니다.
이자제한법 핵심
- 법정 최고금리: 연 20% (2021년 7월 인하)
- 20% 초과 이자 수취 → 형사처벌 (대부업법 위반)
피해 구제 방법
- 초과 이자 반환 청구 가능 (10년 소멸시효)
- 금융감독원 불법금융신고센터(1332) 신고
- 한국대부금융협회 피해상담
불법 징수 수단
- 협박·폭력: 형사처벌 대상
- 명의 도용·가족 연락: 불법
- 통장·도장 압류: 불법
정식 대부업체 확인: 금감원 파인(fine.fss.or.kr)에서 등록 여부 확인
불법 사금융은 100% 피해야 하며, 이미 빌렸다면 법률구조공단(132) 무료 상담
신용대출 연 8%, 주택담보대출 연 4%인 이유로 가장 올바른 것은?
- ·신용대출이 금액이 더 크기 때문
- ✓주택담보대출은 집이 담보라 은행 위험이 낮기 때문
- ·신용대출은 정부 지원이 없기 때문
- ·주택담보대출은 기간이 길기 때문
정답: 주택담보대출은 집이 담보라 은행 위험이 낮기 때문
담보가 있으면 빌려준 돈을 못 받아도 집을 팔아 회수할 수 있어요. 은행 위험이 낮으니 금리도 낮게 줍니다.
금리 결정 원리 — 위험이 높을수록 금리가 높다:
담보대출 (집·토지 등 실물 담보)
- 금리: 연 3~5%
- 이유: 못 갚으면 담보 처분 → 은행 위험 낮음
- 예: 주택담보대출, 전세대출
신용대출 (담보 없이 신용만)
- 금리: 연 5~15%
- 이유: 못 갚으면 회수 방법 제한 → 은행 위험 높음
- 예: 직장인 신용대출, 마이너스통장
카드론·현금서비스
- 금리: 연 15~24%
- 이유: 누가 누군지 모르고 빌려줌 → 최고 위험
- 이자가 가장 비싼 이유
결론: 담보 있는 대출일수록 금리가 낮음.
가능하면 담보 있는 대출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.
서민금융 "햇살론"을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?
- ·연소득 3억원 이상인 고소득자
- ✓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점수 하위 20%인 저신용·저소득자
- ·신용점수 900점 이상 우량 고객
- ·대기업 재직자
정답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점수 하위 20%인 저신용·저소득자
햇살론은 제도권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·저소득자에게 연 10% 내외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합니다.
서민금융 상품 종류:
① 햇살론15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점수 하위 20%
- 금리: 연 15.9% 이내
- 한도: 최대 700만원
② 햇살론뱅크: 연소득 4,500만원 이하
- 금리: 연 10.5% 이내
- 취급: 은행 창구
③ 새희망홀씨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 하위 20%
- 금리: 연 10.5% 이내
- 취급: 시중은행
④ 최저신용자 특례 보증: 기초생활수급자 등
- 금리: 연 15.9% 이내
신청 방법: 서민금융진흥원(1397) 또는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
연 4% 금리 대출을 받아 연 7% 수익 ETF에 투자했어요. 이 전략의 결과는?
- ·무조건 이득이다
- ✓대출 금리가 투자 수익률보다 낮아 이득이다
- ·리스크가 있어 손해다
- ·세금 때문에 손해다
정답: 대출 금리가 투자 수익률보다 낮아 이득이다
투자 수익률(7%) > 대출 금리(4%) 이면 차이(3%p)만큼 이득이에요. 이게 레버리지의 원리입니다.
레버리지 수익 계산 (1,000만원 대출 기준):
수익: 1,000만원 × 7% = 70만원
이자 비용: 1,000만원 × 4% = 40만원
순이익: 70만원 - 40만원 = 30만원
레버리지가 유리한 조건
- 투자 수익률 > 대출 금리
- 수익이 확실하거나 변동성이 낮을 때
- 상환 능력이 충분할 때
레버리지가 위험한 조건
- 투자 수익률이 대출 금리보다 낮아질 경우
- 수익 변동성이 클 때 (주식 단기 투자 등)
- 긴급 상환 요구(마진콜) 가능성이 있을 때
핵심: 대출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님. 용도와 금리 비교가 전부.
서민금융 "햇살론"을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?
- ·연소득 3억원 이상인 고소득자
- ✓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점수 하위 20%인 저신용·저소득자
- ·신용점수 900점 이상 우량 고객
- ·대기업 재직자
정답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점수 하위 20%인 저신용·저소득자
햇살론은 제도권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·저소득자에게 연 10% 내외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합니다.
서민금융 상품 종류:
① 햇살론15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점수 하위 20%
- 금리: 연 15.9% 이내
- 한도: 최대 700만원
② 햇살론뱅크: 연소득 4,500만원 이하
- 금리: 연 10.5% 이내
- 취급: 은행 창구
③ 새희망홀씨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 하위 20%
- 금리: 연 10.5% 이내
- 취급: 시중은행
④ 최저신용자 특례 보증: 기초생활수급자 등
- 금리: 연 15.9% 이내
신청 방법: 서민금융진흥원(1397) 또는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
서민금융 "햇살론"을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?
- ·연소득 3억원 이상인 고소득자
- ✓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점수 하위 20%인 저신용·저소득자
- ·신용점수 900점 이상 우량 고객
- ·대기업 재직자
정답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점수 하위 20%인 저신용·저소득자
햇살론은 제도권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·저소득자에게 연 10% 내외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합니다.
서민금융 상품 종류:
① 햇살론15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점수 하위 20%
- 금리: 연 15.9% 이내
- 한도: 최대 700만원
② 햇살론뱅크: 연소득 4,500만원 이하
- 금리: 연 10.5% 이내
- 취급: 은행 창구
③ 새희망홀씨: 연소득 3,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 하위 20%
- 금리: 연 10.5% 이내
- 취급: 시중은행
④ 최저신용자 특례 보증: 기초생활수급자 등
- 금리: 연 15.9% 이내
신청 방법: 서민금융진흥원(1397) 또는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
불법 사금융(사채) 이용 시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최고 금리는?
- ·연 60%
- ✓연 20%
- ·연 100%
- ·제한 없음
정답: 연 20%
이자제한법상 최고 금리는 연 20%입니다. 이를 초과하는 이자 계약은 무효이고, 초과분은 원금에서 공제됩니다.
이자제한법 핵심
- 법정 최고금리: 연 20% (2021년 7월 인하)
- 20% 초과 이자 수취 → 형사처벌 (대부업법 위반)
피해 구제 방법
- 초과 이자 반환 청구 가능 (10년 소멸시효)
- 금융감독원 불법금융신고센터(1332) 신고
- 한국대부금융협회 피해상담
불법 징수 수단
- 협박·폭력: 형사처벌 대상
- 명의 도용·가족 연락: 불법
- 통장·도장 압류: 불법
정식 대부업체 확인: 금감원 파인(fine.fss.or.kr)에서 등록 여부 확인
불법 사금융은 100% 피해야 하며, 이미 빌렸다면 법률구조공단(132) 무료 상담
금리가 앞으로 오를 것 같을 때 유리한 대출 방식은?
- ·변동금리
- ✓고정금리
- ·둘 다 똑같음
- ·금리와 상관없음
정답: 고정금리
고정금리는 계약 시 금리가 만기까지 변하지 않아요.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하고, 금리 인하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해요.
금리 선택은 대출 이자를 수백만원 차이나게 할 수 있어요.
고정금리
- 계약 시 금리 만기까지 고정
- 장점: 이자 예측 가능, 금리 오를 때 유리
- 단점: 변동금리보다 초기 금리 높음
- 적합: 장기 대출, 금리 인상 예상 시
변동금리
- 시장 금리(COFIX 등)에 연동해 6개월~1년마다 변경
- 장점: 초기 금리 낮음, 금리 내릴 때 유리
- 단점: 금리 오르면 이자 부담 급증
- 적합: 단기 대출, 금리 인하 예상 시
실제 사례 (2억 대출, 30년)
- 고정 4.0%: 월 954,000원 (확정)
- 변동 3.5%→6.0%로 상승 시: 월 895,000원→1,198,000원
- 2년 후 금리 2%p 상승 시 월 30만원 이상 추가 부담
혼합형(Mix) 전략:
처음 5년 고정 + 이후 변동. 불확실성 완화하면서 초기 비용 절감.
"좋은 빚"과 "나쁜 빚"을 구분하는 기준은?
- ·금액의 크고 작음
- ✓자산을 늘리거나 소득을 만드는 빚 vs 소비만 하는 빚
- ·은행 vs 사채 여부
- ·단기 vs 장기 여부
정답: 자산을 늘리거나 소득을 만드는 빚 vs 소비만 하는 빚
빌린 돈으로 가치를 만들면 좋은 빚, 단순 소비에 쓰면 나쁜 빚입니다.
좋은 빚 vs 나쁜 빚:
좋은 빚 (수익률 > 대출금리)
- 전세자금대출: 이자 대비 주거비 절감
- 사업자대출: 사업 수익이 이자를 초과
- 주택담보대출: 장기적 자산 형성 (단, 과도하면 위험)
- 학자금대출: 소득 증가 투자
나쁜 빚 (수익 없음)
- 신용카드 할부: 소비 물품 구매
- 카드론·현금서비스: 소비·유흥
- 고금리 소액대출: 이자 부담 누적
판단 기준:
"이 빚으로 내 자산이 증가하거나 소득이 늘어나는가?"
YES → 좋은 빚, NO → 나쁜 빚
좋은 빚도 과도하면 위험 —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
연 5% 이자로 1,000만원을 빌렸을 때 단리와 복리의 2년 후 이자 차이는?
- ✓단리 100만원 vs 복리 102.5만원
- ·단리 100만원 vs 복리 110.25만원
- ·차이 없다
- ·단리가 더 많다
정답: 단리 100만원 vs 복리 102.5만원
단리: 1,000만원 × 5% × 2년 = 100만원. 복리: 1,000만원 × (1.05²−1) = 102.5만원.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.
단리 vs 복리 이자 계산:
단리: 원금 × 금리 × 기간 = 1,000 × 5% × 2 = 100만원
복리: 원금 × (1+금리)^기간 - 원금 = 1,000 × (1.05²−1) = 102.5만원
대출에서 복리의 무서움
- 이자를 제때 갚지 않으면 이자에 이자가 붙음(연체이자 복리)
- 신용카드 리볼빙: 매월 복리 적용 → 연 15~20% 이자 급증
- 10년 복리 예시: 1,000만원 × 5% 복리 → 약 1,629만원 (단리 대비 129만원 추가)
대출 이자 절감 팁
- 원금을 빨리 줄이면 복리 부담 감소
- 이자납부 미루면 복리로 눈덩이처럼 증가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40% 규제란?
- ·대출 원금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✓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·대출이자가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·대출 건수가 4건 이하여야 함
정답: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DSR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(원금+이자)이 연 소득의 40%를 넘지 않도록 제한합니다.
DSR(Debt Service Ratio) 계산:
DSR =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 ÷ 연소득 × 100%
예시 (연소득 5,000만원)
- DSR 40% 한도: 연 2,000만원 원리금까지 가능
- 월 환산: 2,000만원 ÷ 12 = 약 167만원/월
규제 적용
- 투기지역·투기과열지구: DSR 40%
- 기타 지역: DSR 50% (일부 완화)
- 서민금융(햇살론 등): DSR 60%
차이점
- DTI(총부채상환비율): 주담대 원리금 + 기타대출 이자만 계산
- DSR: 모든 대출의 원리금 전체 계산 → 더 강한 규제
DSR 도입(2018년)으로 실질적인 대출 한도 제한 강화
대출을 "갈아타기(대환)"하면 이득인 경우는?
- ·무조건 금리가 낮아지므로 항상 이득
- ✓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보다 절감 이자가 클 때
- ·대환은 법적으로 금지됨
- ·신용점수가 낮아야 가능
정답: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보다 절감 이자가 클 때
대환 대출은 금리 차이로 절약되는 이자가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부대비용보다 클 때 유리합니다.
대환대출 유불리 계산법:
절약 이자 = (기존금리 - 새금리) × 잔여원금 × 잔여기간
비용 = 중도상환수수료 + 인지세 + 새 대출 설정 비용
예시
- 잔여원금 1억원, 잔여 3년, 금리 2%p 인하
- 절약 이자: 1억 × 2% × 3년 ≈ 600만원 (단리 기준)
- 중도상환수수료: 1억 × 1.5% = 150만원
- 순이익: 600 - 150 = 450만원 → 대환 유리
주의사항
-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 확인 (보통 3년 후 면제)
- 대환 후 새로운 대출의 변동금리 리스크 점검
- 2022년 출시 "대환대출 플랫폼" (온라인 원스톱 비교 가능)
"좋은 빚"과 "나쁜 빚"을 구분하는 기준은?
- ·금액의 크고 작음
- ✓자산을 늘리거나 소득을 만드는 빚 vs 소비만 하는 빚
- ·은행 vs 사채 여부
- ·단기 vs 장기 여부
정답: 자산을 늘리거나 소득을 만드는 빚 vs 소비만 하는 빚
빌린 돈으로 가치를 만들면 좋은 빚, 단순 소비에 쓰면 나쁜 빚입니다.
좋은 빚 vs 나쁜 빚:
좋은 빚 (수익률 > 대출금리)
- 전세자금대출: 이자 대비 주거비 절감
- 사업자대출: 사업 수익이 이자를 초과
- 주택담보대출: 장기적 자산 형성 (단, 과도하면 위험)
- 학자금대출: 소득 증가 투자
나쁜 빚 (수익 없음)
- 신용카드 할부: 소비 물품 구매
- 카드론·현금서비스: 소비·유흥
- 고금리 소액대출: 이자 부담 누적
판단 기준:
"이 빚으로 내 자산이 증가하거나 소득이 늘어나는가?"
YES → 좋은 빚, NO → 나쁜 빚
좋은 빚도 과도하면 위험 —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
다음 중 "좋은 대출" 활용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·명품 가방 구입 할부
- ·해외여행 카드론
- ✓연 3% 대출로 연 6% 수익 사업 운영
- ·생활비 부족 현금서비스
정답: 연 3% 대출로 연 6% 수익 사업 운영
대출이 수익(6%)을 만들고, 이자(3%)보다 크면 좋은 대출이에요. 소비를 위한 대출은 아무 자산도 소득도 만들지 않아요.
대출 판별 기준: "이 대출이 내 소득이나 자산을 늘리는가?"
좋은 대출 (YES)
- 연 3% 대출 → 연 6% 수익 사업: 3%p 이득
- 저금리 학자금 → 졸업 후 연봉 인상
- LTV 70% 주담대 → 임대 수익 발생
- 사업 운영자금 → 이자보다 이익이 큼
나쁜 대출 (NO)
- 명품·여행·쇼핑 할부: 소비 후 자산 0
- 생활비 현금서비스: 악순환 시작
- 카드론 도박·투기: 기대수익 불확실
돈을 버는 구조를 만드는 데 쓰는 대출 → 좋은 대출
즐기고 소비하는 데 쓰는 대출 → 나쁜 대출
연 5% 이자로 1,000만원을 빌렸을 때 단리와 복리의 2년 후 이자 차이는?
- ✓단리 100만원 vs 복리 102.5만원
- ·단리 100만원 vs 복리 110.25만원
- ·차이 없다
- ·단리가 더 많다
정답: 단리 100만원 vs 복리 102.5만원
단리: 1,000만원 × 5% × 2년 = 100만원. 복리: 1,000만원 × (1.05²−1) = 102.5만원.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.
단리 vs 복리 이자 계산:
단리: 원금 × 금리 × 기간 = 1,000 × 5% × 2 = 100만원
복리: 원금 × (1+금리)^기간 - 원금 = 1,000 × (1.05²−1) = 102.5만원
대출에서 복리의 무서움
- 이자를 제때 갚지 않으면 이자에 이자가 붙음(연체이자 복리)
- 신용카드 리볼빙: 매월 복리 적용 → 연 15~20% 이자 급증
- 10년 복리 예시: 1,000만원 × 5% 복리 → 약 1,629만원 (단리 대비 129만원 추가)
대출 이자 절감 팁
- 원금을 빨리 줄이면 복리 부담 감소
- 이자납부 미루면 복리로 눈덩이처럼 증가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40% 규제란?
- ·대출 원금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✓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·대출이자가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·대출 건수가 4건 이하여야 함
정답: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DSR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(원금+이자)이 연 소득의 40%를 넘지 않도록 제한합니다.
DSR(Debt Service Ratio) 계산:
DSR =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 ÷ 연소득 × 100%
예시 (연소득 5,000만원)
- DSR 40% 한도: 연 2,000만원 원리금까지 가능
- 월 환산: 2,000만원 ÷ 12 = 약 167만원/월
규제 적용
- 투기지역·투기과열지구: DSR 40%
- 기타 지역: DSR 50% (일부 완화)
- 서민금융(햇살론 등): DSR 60%
차이점
- DTI(총부채상환비율): 주담대 원리금 + 기타대출 이자만 계산
- DSR: 모든 대출의 원리금 전체 계산 → 더 강한 규제
DSR 도입(2018년)으로 실질적인 대출 한도 제한 강화
대출을 "갈아타기(대환)"하면 이득인 경우는?
- ·무조건 금리가 낮아지므로 항상 이득
- ✓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보다 절감 이자가 클 때
- ·대환은 법적으로 금지됨
- ·신용점수가 낮아야 가능
정답: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보다 절감 이자가 클 때
대환 대출은 금리 차이로 절약되는 이자가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부대비용보다 클 때 유리합니다.
대환대출 유불리 계산법:
절약 이자 = (기존금리 - 새금리) × 잔여원금 × 잔여기간
비용 = 중도상환수수료 + 인지세 + 새 대출 설정 비용
예시
- 잔여원금 1억원, 잔여 3년, 금리 2%p 인하
- 절약 이자: 1억 × 2% × 3년 ≈ 600만원 (단리 기준)
- 중도상환수수료: 1억 × 1.5% = 150만원
- 순이익: 600 - 150 = 450만원 → 대환 유리
주의사항
-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 확인 (보통 3년 후 면제)
- 대환 후 새로운 대출의 변동금리 리스크 점검
- 2022년 출시 "대환대출 플랫폼" (온라인 원스톱 비교 가능)
"좋은 빚"과 "나쁜 빚"을 구분하는 기준은?
- ·금액의 크고 작음
- ✓자산을 늘리거나 소득을 만드는 빚 vs 소비만 하는 빚
- ·은행 vs 사채 여부
- ·단기 vs 장기 여부
정답: 자산을 늘리거나 소득을 만드는 빚 vs 소비만 하는 빚
빌린 돈으로 가치를 만들면 좋은 빚, 단순 소비에 쓰면 나쁜 빚입니다.
좋은 빚 vs 나쁜 빚:
좋은 빚 (수익률 > 대출금리)
- 전세자금대출: 이자 대비 주거비 절감
- 사업자대출: 사업 수익이 이자를 초과
- 주택담보대출: 장기적 자산 형성 (단, 과도하면 위험)
- 학자금대출: 소득 증가 투자
나쁜 빚 (수익 없음)
- 신용카드 할부: 소비 물품 구매
- 카드론·현금서비스: 소비·유흥
- 고금리 소액대출: 이자 부담 누적
판단 기준:
"이 빚으로 내 자산이 증가하거나 소득이 늘어나는가?"
YES → 좋은 빚, NO → 나쁜 빚
좋은 빚도 과도하면 위험 —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
연 5% 이자로 1,000만원을 빌렸을 때 단리와 복리의 2년 후 이자 차이는?
- ✓단리 100만원 vs 복리 102.5만원
- ·단리 100만원 vs 복리 110.25만원
- ·차이 없다
- ·단리가 더 많다
정답: 단리 100만원 vs 복리 102.5만원
단리: 1,000만원 × 5% × 2년 = 100만원. 복리: 1,000만원 × (1.05²−1) = 102.5만원.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.
단리 vs 복리 이자 계산:
단리: 원금 × 금리 × 기간 = 1,000 × 5% × 2 = 100만원
복리: 원금 × (1+금리)^기간 - 원금 = 1,000 × (1.05²−1) = 102.5만원
대출에서 복리의 무서움
- 이자를 제때 갚지 않으면 이자에 이자가 붙음(연체이자 복리)
- 신용카드 리볼빙: 매월 복리 적용 → 연 15~20% 이자 급증
- 10년 복리 예시: 1,000만원 × 5% 복리 → 약 1,629만원 (단리 대비 129만원 추가)
대출 이자 절감 팁
- 원금을 빨리 줄이면 복리 부담 감소
- 이자납부 미루면 복리로 눈덩이처럼 증가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40% 규제란?
- ·대출 원금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✓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·대출이자가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- ·대출 건수가 4건 이하여야 함
정답: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% 이하여야 함
DSR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(원금+이자)이 연 소득의 40%를 넘지 않도록 제한합니다.
DSR(Debt Service Ratio) 계산:
DSR =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상환액 ÷ 연소득 × 100%
예시 (연소득 5,000만원)
- DSR 40% 한도: 연 2,000만원 원리금까지 가능
- 월 환산: 2,000만원 ÷ 12 = 약 167만원/월
규제 적용
- 투기지역·투기과열지구: DSR 40%
- 기타 지역: DSR 50% (일부 완화)
- 서민금융(햇살론 등): DSR 60%
차이점
- DTI(총부채상환비율): 주담대 원리금 + 기타대출 이자만 계산
- DSR: 모든 대출의 원리금 전체 계산 → 더 강한 규제
DSR 도입(2018년)으로 실질적인 대출 한도 제한 강화
대출을 "갈아타기(대환)"하면 이득인 경우는?
- ·무조건 금리가 낮아지므로 항상 이득
- ✓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보다 절감 이자가 클 때
- ·대환은 법적으로 금지됨
- ·신용점수가 낮아야 가능
정답: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보다 절감 이자가 클 때
대환 대출은 금리 차이로 절약되는 이자가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부대비용보다 클 때 유리합니다.
대환대출 유불리 계산법:
절약 이자 = (기존금리 - 새금리) × 잔여원금 × 잔여기간
비용 = 중도상환수수료 + 인지세 + 새 대출 설정 비용
예시
- 잔여원금 1억원, 잔여 3년, 금리 2%p 인하
- 절약 이자: 1억 × 2% × 3년 ≈ 600만원 (단리 기준)
- 중도상환수수료: 1억 × 1.5% = 150만원
- 순이익: 600 - 150 = 450만원 → 대환 유리
주의사항
-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 확인 (보통 3년 후 면제)
- 대환 후 새로운 대출의 변동금리 리스크 점검
- 2022년 출시 "대환대출 플랫폼" (온라인 원스톱 비교 가능)